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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후기
  • [태국마사지] 구리-굿쌤힐빙마사지
  • 상세 주소 : 구리시 교문동 734-4 2층
  • 영업 시간 : 24시간
  • 전화 번호 : 050-7873-6329  
  • 정상 가격 : 60000
  • 회원 가격 : 29000 ~
  • 카드
  • 주차
  • 수면
  • 샤워
  • 24시
  • 이벤트
  •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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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벨 3등급부터 후기를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 종합평점
  • 10.0
    •  씹던껌머거 
      • 남들은 불금을 즐기는 시간에 밀린 업무때문에 사무실에서 토욜새벽까지

        근무 했습니다.

        가뜩이나 얼마전에 중국마사지샵에 가서 마사지를 잘못받았는지 어깨가 아파서

        통증도 있는데.. 완전 피로와 스트레스가 제대로 쌓인 날입니다.


        퇴근후 집에 들어가기전에 안되겠다 싶어서 집근처 타이샵에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전에 두번인가 갔었는데 나름 괜찮은 기억이 있어서 굿쌤힐빙타이로 전화를 했습니다.


        시간이 새벽 1시쯤된거 같은데 마사지 가능 시간은 2시정도라고 해서

        알겠다고 하고 예약을 했습니다.


        배가 조금 고파서 대충 라면하나 먹고 출발하니 2시좀 안되서 샵에 도착!

        2시간 건식타이 코스로 결제를 하는데 이벤트 문자왔었다고 보여주니

        5천원 할인해주면서 5만5천원만 받네요 ㅎㅎ 대박

        정말 마사지 잘하는 관리사로 지정해달라고..

        오늘 너무 피곤하고 어깨가 너무 아프다고 징징 댔습니다


        사장님이신가 여튼 남자분이 자신있게 알겠다고 하면서 마사지가 기가막힌

        관리사로 해주겠다고 말하네요.


        방안내를 받고 건식인데 너무피곤해서 샤워부터 쫘악 하고 커피한잔 마시면서

        기다렸습니다.

        커피를 다 마실때쯤에 키크고 적당히 살이 있는 강한언니 페이스의 관리사가

        들어왔습니다.


        마사지 시작~

        진짜 어떻게 글로 설명을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좋다는 말밖에 ㅎㅎ

        그래도 짧게 말하자면...


        압조절 정말 오집니다.

        어디가 어떻게 뭉쳐있는지 파악이 굉장합니다.

        놓치는 부위 없이 세심합니다.


        건식타이 마사지 받으면서 졸아본적이 없는데 내생각에 1시간 반정도까지는 

        정말 기가막히게 잘 받다가 잠든거 같습니다.


        옷을 갈아입고 나올때 카운터에서 사장님이 괜찮았냐고 물어보길래

        정말 다른데서는 이제 마사지 못받겠다고 했습니다.

        간만에 아깝지 않은 팁도 주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어깨통증이 사라지게끔 마사지를 할까하는 놀라움을 갖고

        샵에서 나왔습니다.

        날씨가 추운데도 그닥 춥지가 않네요.

        암튼 대단한 마사지 실력이었습니다.


      •  골목대장훈 
        • 후기 간단하게 쓸께요

          그닥 긴말이 필요 없어서리 ㅋㅋ


          왠만하면 마사지 잘한다. 잘받았다. 이런말 안합니다.

          깐깐한 내 몸뚱이 일수 있겠지만 사실 느끼는게 안시원한데

          시원하다고 말할 필요 읍자나요 ㅎㅎ


          저는 집이 서울 중랑구입니다만 주변에 평이나 소문이 좋은 마사지 샵이

          있으면 경기 인근까지는 방문하곤 합니다.

          어제도 일을 빨리 끝내고 웹서핑중에 후기가 괜찮다고 해서 방문을 해보았습니다.


          구리시 교문동에 위치한 굿쌤힐빙타이란 곳입니다.

          예약없이 도착해서 기다리는 시간이 너무 시러라 하는 터라 오후5시로 예약을하고

          방문을 했습니다.

          샵 시설이나 이런건 솔직히 전 관심없습니다. 그냥 아주 좁지만 않다면야 ㅋㅋ

          머 시설은 좋네요.

          카운터에서 건식타이 90분코스로 결제하고 압만 무식하게 쎈분 말고

          정말 경력많고 잘하는 관리사로 지정해달라고 부탁을 드렸습니다.


          여성 실장이 흔쾌히 있다고 자신있게 말을 해서 기대를 조금 해봅니다 ㅎㅎ


          방안내를 받은후에 옷갈아입고 간단하게 샤워를 했습니다.

          오~ 여기 샤워실 물이 머랄까 온천수라고 해야하나 미끌미끌~ 

          먼가 건강한느낌이 드네요.

          방에서 몇분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어요.

          약간 살집이 있고 쎈이미지의 페이스~! 


          발마사지랑 종아리 마사지를 초반에 받는 순간 이미 느꼇습니다.

          대박~ 정말 좋다는 말밖에 안나오네요.


          어디가 얼마나 뭉치고 결린지 정확하게 알고 압을 넣는 그런느낌~!

          더군다나 세심하고 꼼꼼하게 너무 열심히 마사지향연을 펼치는데..

          먼가 국내에 몇 안되는 태국 정통 마사지 장인이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더군요 ㅎㅎ

          자동적으로 지갑을 열게하는 실력에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팁도 주었습니다.


          나오면서 실장님한테 집이 서울인데 여기 단골되게 생겼다고

          너무 마사지 시원해서 좋았다고 하니깐 활짝 웃으면서 차 기름값만큼

          포인트 적립해준다고 농담섞인 말을 하네요 ㅋㅋ



        •  미잭70 
          • 친구커플이랑 간만에 넷이서 저녁먹고 한잔했네요.

            2차까지 마시고 나니 알딸딸 해진 기분이 좋았습니다.


            친구녀석하고 눈빛 싸인을 주고받고 난후에

            여친에게 말했습니다.


            "피시방 간만에 가서 같이 새벽까지 겜할거라고,

            같이 갈꺼면 가자고~~~  ㅎㅎㅎ"


            사실 내여친이나 친구여친은 피방가는걸 무쟈게 싫어라 하는데

            매일 가는것도 아니고 주말에 짬내서 가는거는 별말 읍이 보내주더라구요.

            (간만에 둘이서 시원하게 마사지도좀 받고)


            그래서 후다닥 여친들을 보내고 나서 피방을 가서 배그 간단하게

            한시간 때리고 타이마샤지샵에 예약을 했습니다.


            친구시키가 전에 혼자 갔는데 마사지가 너무 시원하고 또 샵 스텝들도 친절하다고

            하네요.


            새벽1시경에 도착해서 1시간 30분코스로 계산을 하고

            각자 방을 안내받은후에 조금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왔습니다.

            몸매는 슬림하고 나이는 어리진 않네요 한 30대초정도 되보이고

            근데 입은 옷이 상의는 여기샵 티에다가 반바지가 아주 숏팬츠네요 ㅎㅎ


            맘에 듭니다 ㅋㅋ 반바지도 살색컬러라서 그런지 먼가 야합니다.

            마사지만 잘하기를 기대해봅니다.


            등판 마사지부터 시작하는데.. 아 뭉친곳을 압으로 꾹꾹 눌러주는데 아프면서

            시원하니 좋네요. 그리고 나서 파스같이 시원한 크림을 발라서 집중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원함이 배가 되는거 같아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앞면 마사지를 받을때 특히 발마사지가 제일 좋았습니다.

            부분 부분 스트레칭을 하면서 눌러주는데 쉬퐁~ 굿입니다.

            나도 모르게 순간순간 읔!읔!읔! 소리를 내는데 ㅋㅋㅋ웃기기까지 합디다.

            힐링 제대로 받았습니다.



            여기는 지금부터 내 단골샵입니다.


          •  너무심심해 
            • 연휴때 도대체 몇시간을 운전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몸도 마음도 피곤해서 일도 손에 안잡히고 죽겠네요 ㅎㅎ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자주 이용하는 굿쌤에 전화를 했습니다.

              "혹시 펩시 나왔나요?" "아네.오늘부터 출근하셨어요."


              사실은 6일날 집에 도착해서 피곤하여 마사지나 받을까해서

              전화를 했었는데 펩시 관리사는 휴가 갔다고 해서 그냥 말았거든요.

              그런데 일주일의 휴가를 마치고 복귀했다고 해서 바로 예약을 했습니다.


              퇴근하기 무섭게 샵에 도착하니 7시정도 되엇네요

              왜요? 굳이 펩시만 고집하냐구요?

              그냥 저랑 잘 맞아요.

              실은 마사지는 머 여기샵은 다들 잘해서 괜찮구요.

              스타일이나 압의 강약이 남다르다고나 할까?ㅎㅎ


              암튼 아로마 90분 코스로 지불하고 방에서 빤쭈 한장 입고 몇분 기다리니

              펩시관리사 입장 ㅎㅎ두어번 봤다고 기억하네요.


              그냥 아담한 스타일이에요. 건식은 안받아봤고 아로마가 딱 좋더라구요.

              전과 다름없이 뒷 마사지를 시원하게 받은후에 앞면을 받았는데 오늘따라 유난히

              발마사지를 해주는 시간이 길었는데요. 와~ 정말 풋크림 발라서 부드럽고 강하게

              해주는데 나른함이 머리끝까지 느껴지네요 ㅠ

              머리위로 가서 두피랑 어깨 목 마사지로 마무리를 해주는 순간 지갑열었습니다.

              제대로 힐링되서 아주 기분이 좋았습니다.


              한동안 펩시만 찾아야 겠습니다 ㅋㅋ

              쉬지도 말고 그만두지도 말고 딱 붙어 있으시오!!!


            •  응반사 
              • 간만에 연휴입니다.


                오랫만에 설을 보내러 부모님댁에 왔는데

                동네 친구들이 얼마 없네요.

                죄다 시집장가들 가고 ㅠ 그래도 연락되는 친구들하고

                만나서 신나게 달렸습니다.


                오 구리 많이 변했네요 ㅎㅎㅎ

                친구늠들이 소주룸인데 간지나는 러샤 언니들이 죽여준다고해서

                고고고~ 1차2차3차까지 고주망태가 되서 집으로 귀가했네요.


                점심때 일어나서 씻고 이미 식구들이 전이나 음식들을 다 준비해놔서

                할일도 없고해서 마사지나 시원하게 받아볼까 해서 사이트를 둘러봤습니다.


                굿쌤힐빙타이? 프로필을 보니깐 초건전샵인거 같아서 마사지 시원하겠다란

                생각에 전화를 하니깐 연휴내내 정상 영업한다고 해서 오후1시에 예약을 잡고

                방문을 했습니다.


                내가 종종 다녔던 타이샵들은 작고 아담한곳들이었는데 여기는 가게안이 넓고

                방도 크네요.

                나는 마사지를 오래 받는걸 별로 안좋아라 해서 아로마1시간을 끊고 방으로 갔습니다.


                조금 기다리니 통통한 관리사가 들와서 안녕하세요~ 인사를 하는데

                머랄까 약간 이쁘장한 쎈언니 스타일의 페이스네요. 힘은 좋을듯 ㅋㅋ


                엎드려서 뒷면을 마사지를 받기 시작하는데 내가 압을 쎄게 받는 편이라 기대를 

                하고 있었는데 오~ 눈치챘는지 시원하게 압이 들어오네요.

                그러더니 아파?아파? 하는데 노노 굿 이라거 말해주고 계속 마사지를 받았는데

                아 이 관리사 마사지 오지네요. 그동안 쌓인 피로하고 어제 퍼마시고 시달리던 숙취까지

                쑥~ 해결되는 시원함!! 1시간 정말 짧은 시간이었지만 전신 제대로 힐링되었습니다.


                마지막에 스트레칭도 파워풀하게~~ 뿌두두둑!!!

                감사합니다란 말에 끝난거 같아서 마사지 굿이라거 말해주면서 만원 팁으로 주었네요 ㅋㅋ


                연휴마지막날 그러니깐 집으로 내려가기전에 함더 들려서

                건식 타이 마사지를 기가 막히게 받을 예정입니다.   

              •  랄선생님 

                • 연휴때문에 일이 너무 많았는데 그래도 낼부터 5일 쉴생각 하니깐

                  기분이 좋네요 ㅎ


                  예상했던대로 친구놈들 금요일 저녁밖에 시간이 없다면서 아주 작정하고 마시자고

                  전화가 왔네요. 별다른 약속도 없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늦은 저녁에 만나서

                  마시기로 했습니다. 왜 늦게 만나냐구요?


                  아 제가 하는일이 5일을 쉬면 5일간 일할 업무를 미리 해야 하기때문에 몇일간

                  스트레스에 피로에 아주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사우나도 좀 가고

                  마사지도 점 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밤새 마시려고요 ㅋ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7시!

                  대충 사우나 다녀오면 8시될듯해서 피로가 쌓이거나 삭신이 쑤실때 종종 들리는

                  타이마사지 샵에 8시10분 예약을 잡았습니다.


                  굿쌤힐빙마사지 전에 여기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깐 마사지 잘하는 좋은선생들이 

                  힐링과 웰빙까지 선사한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유치 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여튼 몸에 땟국물을 깨끗히 뺀후에 굿샘에 도착하니 8시20분정도 되었네요

                  아로마90분 코스로 5만원 결제했습니다.

                  (실은 시간 조금 지났는데 주간가로 해달라고 보채니깐 단골이라거 해주시데요 ㅎㅎ)


                  여기 관리사들은 거의 다봤는데 안본 분이 리사라는 관리사라고 해서 그분께

                  받는다고 하고 방에서 기다렸습니다.


                  몇분 지나니깐 타월하나 들고 들어오는데 욜~~~ 머랄까 태국사람인데 먼가

                  귀티 난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 참하게 예쁜 스탈이네요. 머 몸매도 괜찮구요.

                  더 놀란건 한국어 인사가 자연스럽다는거..


                  마사지를 받는 90분동안 의사소통이 너무 잘되서 완전 시원하고 좋았어요.

                  알고보니 한국에서 산지 꽤 되었다고 하네요.


                  세심하게 마사지를 해주면서 아프면 말하라고 친절하게 말도 잘 해주네요~

                  그런데 웃는게 참 예쁘네여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깐 ㅋㅋㅋㅋㅋ


                  솔직히 압이 아주 쎄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니지만 기타 마사지 업소보다 못하는건

                  아니네요.


                  여튼 기분 좋았습니다. 대화가 자연스럽게 되니깐 더욱더!!

                  힐링 잘받고 나와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친구들 만나서 밤새 펐네요 ㅠㅠ

                  지금 시계를 보니 오후2시10분..아직두 속이 애리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아직살아있다형 
                  • 연휴때문에 일이 너무 많았는데 그래도 낼부터 5일 쉴생각 하니깐

                    기분이 좋네요 ㅎ


                    예상했던대로 친구놈들 금요일 저녁밖에 시간이 없다면서 아주 작정하고 마시자고

                    전화가 왔네요. 별다른 약속도 없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늦은 저녁에 만나서

                    마시기로 했습니다. 왜 늦게 만나냐구요?


                    아 제가 하는일이 5일을 쉬면 5일간 일할 업무를 미리 해야 하기때문에 몇일간

                    스트레스에 피로에 아주 몸이 만신창이가 되었거든요. 그래서 사우나도 좀 가고

                    마사지도 점 받고 가벼운 마음으로 밤새 마시려고요 ㅋ


                    퇴근하고 집에 도착하니 7시!

                    대충 사우나 다녀오면 8시될듯해서 피로가 쌓이거나 삭신이 쑤실때 종종 들리는

                    타이마사지 샵에 8시10분 예약을 잡았습니다.


                    굿쌤힐빙마사지 전에 여기 사장님한테 물어보니깐 마사지 잘하는 좋은선생들이 

                    힐링과 웰빙까지 선사한다는 의미에서 이름을 지었다고 하는데...

                    솔직히 좀 유치 ㅋㅋㅋㅋㅋㅋ(ㅈㅅㅈㅅ)


                    여튼 몸에 땟국물을 깨끗히 뺀후에 굿샘에 도착하니 8시20분정도 되었네요

                    아로마90분 코스로 5만원 결제했습니다.

                    (실은 시간 조금 지났는데 주간가로 해달라고 보채니깐 단골이라거 해주시데요 ㅎㅎ)


                    여기 관리사들은 거의 다봤는데 안본 분이 리사라는 관리사라고 해서 그분께

                    받는다고 하고 방에서 기다렸습니다.


                    몇분 지나니깐 타월하나 들고 들어오는데 욜~~~ 머랄까 태국사람인데 먼가

                    귀티 난다고 해야 하나 ㅋㅋㅋ 참하게 예쁜 스탈이네요. 머 몸매도 괜찮구요.

                    더 놀란건 한국어 인사가 자연스럽다는거..


                    마사지를 받는 90분동안 의사소통이 너무 잘되서 완전 시원하고 좋았어요.

                    알고보니 한국에서 산지 꽤 되었다고 하네요.


                    세심하게 마사지를 해주면서 아프면 말하라고 친절하게 말도 잘 해주네요~

                    그런데 웃는게 참 예쁘네여 가까이서 자세히 보니깐 ㅋㅋㅋㅋㅋ


                    솔직히 압이 아주 쎄거나 그런 스타일은 아니지만 기타 마사지 업소보다 못하는건

                    아니네요.


                    여튼 기분 좋았습니다. 대화가 자연스럽게 되니깐 더욱더!!

                    힐링 잘받고 나와서 가벼운 발걸음으로 친구들 만나서 밤새 펐네요 ㅠㅠ

                    지금 시계를 보니 오후2시..아직두 속이 애리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골목대장훈 
                    • 올만에 마사지 시원하게 받아서 후기 남겨봅니다. 

                      보통 술한잔 하고 집에 들가기전에 집앞에 마사지샵을 들려서 
                      가볍게 마사지 받고 귀가 하곤 합니다. 

                      솔직히 마사지는 그냥 여친이 안마 해주는 고런 수준이지만 
                      동네에 여기밖에 없기도 하고 그리고 관리사분들의 미모가 좋아서 ㅋㅋㅋ 

                      어제는 연휴전에 일이 겁나 많아서 몸도 삐그덕 하는거 같아서 
                      제대로 타이 마사지 받아보고 싶은 마음에 사이트를 서핑하는데 
                      회사앞에 마사지 평이 좋은 굿쌤힐빙타이란 샵을 봤습니다. 

                      시설도 좋은거 같고해서 전화 예약을 했습니다. 
                      90분 건식 타이코스로 예약을 하며 압이 시원한 분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방문을 하니 7시가 조금 넘었는데 가격이 회원가 4만.. 
                      일단 가성비 쩌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게 내부도 머 깔끔하고 커서 좋네요 

                      룸 안내를 받고나서 옷을 갈아입고 5분정도 인가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왔어요. 30대중반 정도로 보이는 슬림한 분이었어요. 

                      미리 실장님에게 허리하고 어깨를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요청해놔서 
                      그런지 팔 다리 발의 마사지 시간은 짧았고 허리와 등 어깨 머리 마사지 
                      시간이 길었어요. 

                      오 근데 압이 부위마다 적당히 조절하면서 마사지를 해주니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90분내내 아파서 내는 소리가 아닌 정말 나도모르게 
                      시원함에서 나오는 소리가 대부분이었어요 ㅎㅎ 

                      마지막 스트레칭을 받은후에 나가는 관리사를 불러서 팁을 좀 주었습니다. 
                      이런게 진짜 마사지란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제대로 힐링된거 같습니다. 

                      다른 관리사분들도 마사지가 기가막히다는 실장님 말에 또 오겠다고 하며 
                      나왔습니다. 

                      기분좋은 마사지 였습니다. 

                    •  씹던껌머거 
                      • 올만에 마사지 시원하게 받아서 후기 남겨봅니다.


                        보통 술한잔 하고 집에 들가기전에 집앞에 마사지샵을 들려서

                        가볍게 마사지 받고 귀가 하곤 합니다.


                        솔직히 마사지는 그냥 여친이 안마 해주는 고런 수준이지만

                        동네에 여기밖에 없기도 하고 그리고 관리사분들의 미모가 좋아서 ㅋㅋㅋ


                        어제는 연휴전에 일이 겁나 많아서 몸도 삐그덕 하는거 같아서

                        제대로 타이 마사지 받아보고 싶은 마음에 사이트를 서핑하는데

                        회사앞에 마사지 평이 좋은 굿쌤힐빙타이란 샵을 봤습니다.


                        시설도 좋은거 같고해서 전화 예약을 했습니다.

                        90분 건식 타이코스로 예약을 하며 압이 시원한 분으로 해달라고

                        했습니다.


                        퇴근하자마자 방문을 하니 7시가 조금 넘었는데 가격이 회원가 4만..

                        일단 가성비 쩌러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가게 내부도 머 깔끔하고 커서 좋네요


                        룸 안내를 받고나서 옷을 갈아입고 5분정도 인가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왔어요. 30대중반 정도로 보이는 슬림한 분이었어요.


                        미리 실장님에게 허리하고 어깨를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요청해놔서

                        그런지 팔 다리 발의 마사지 시간은 짧았고 허리와 등 어깨 머리 마사지

                        시간이 길었어요.


                        오 근데 압이 부위마다 적당히 조절하면서 마사지를 해주니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강하지도 약하지도 않게~ 90분내내 아파서 내는 소리가 아닌 정말 나도모르게

                        시원함에서 나오는 소리가 대부분이었어요 ㅎㅎ


                        마지막 스트레칭을 받은후에 나가는 관리사를 불러서 팁을 좀 주었습니다.

                        이런게 진짜 마사지란 생각이 절로 들더군요.

                        제대로 힐링된거 같습니다.


                        다른 관리사분들도 마사지가 기가막히다는 실장님 말에 또 오겠다고 하며

                        나왔습니다. 


                        기분좋은 마사지 였습니다.


                      •  골목대장훈 
                        • 매주 주말마다 퍼마시니 조만간 훅 갈거 같네요 ㅠㅠ


                          새벽까지 술을 마시고 다른분들은 마사지샵을 마사지 받으면서 자러 가는거 같던데 나는 집에 들가기전에 술 깨러 마사지샵을 들립니다.

                          희안하게 마사지를 받으면 정신이 멀쩡해지면서 제대로 힐링을 체험해서 좋더라구요 ㅎㅎ


                          어제는 해장술까지 포함해서 아침 6시까지 달렸네요.

                          친구들은 다들 택시타고 집에 가고 저는 이대로 집에 가기엔 조금    아쉽고 또 술도 점 마셔서 평소와 다름 없이 마사지 샵을 갔네요.


                          집에서 5분정도 거리에 있는 굿쌤으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을 하고 바로 방문 했습니다. 아침이라 그런지 수면하는 손님들이 많아서인지   1인실 방 한개 남았다고 하네요 ㅎㅎ 1시간은 짧을거 같고해서 아로마 오일마사지 90분으로 받기로 했습니다.


                          여기는 집근처 여러군데 타이마사지 샵을 다녀봤지만 우선 시설이 넓고 방이커서 좋고 마사지가 저는 딱 좋아서 여기 샵만 찾게 되네요.


                          몇분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키가 일단 크고 슬림하네요 ㅎㅎ

                          나이는 대충 30대초반정도 되는거 같고 여튼 첫인상 좋았구요 ㅋㅋ


                          실장님이 어제 저녁에 새로온 분이라고 마사지 검증점 해달라고 농담하셨는데 일단 머 외모는 통과^^;


                          종아리하고 어깨를 집중적으로 받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후에 마사지를

                          받았어요. 풋크림을 발라서 발마사지를 시작으로 앞뒷 전신 마사지를 골고루 세심하게 해주는데 역시 믿고 받는 마사지샵이라 그런지 좋았습니다.


                          약간 빠른 템포로 해주는구나 라고 생각했는데 전신을 다 해준후에

                          종아리하고 어깨 마사지를 해주는거였어요 ㅎㅎ  착하기까지 하네요~


                          아~~누워서 종아리 마사지를 받는데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우선 좋았고 이 관리사는 타이즈를 안입고 짧은 반바지를 입어서인지 다리를 본인 허벅지에 놓고 가볍고 강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완전 좋았어요.


                          그리고 어깨 마사지를 할때는 야몽을 발라주면서 풀어 줍니다.

                          그런후에 머리 마사지를 해주면서 얼굴 인중이나 이마 그리고 눈에서 귀까지해서 세심하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피로는 물론이고 술까지 싹 깨서 기분이 매우 상쾌했습니다.



                          다음에 와서도 한동안 이관리사만 찾을거 같습니다.

                          아참 나올때 실장님께 물어보니 이름이 샤샤라고 하네요.

                          마사지 잘한다고 해서 전에 잘하던 사람 이름 따왔대나 머래나~ㅋㅋ

                          암튼 베리베리 굿입니다.  

                        •  미잭70 
                          • 춥기도 오지게 추웠고 일때문에 한동안 집에서 짱박혀 있다가 
                            간만에 집에서 나왔어요. 
                            일을 하나 따와서 시작하면 2주에서 4주는 집에서 일을 하는 프리랜서랍니다. 

                            간만에 사우나가서 몸좀 지지고 미용실도 가고 대충 시간때우다가 
                            저녁에 친구하고 만나서 맥주 한잔 했어요. 

                            한달남짓 집구석에서 있어서 몸땡이가 찌뿌둥하다고 하니깐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말하더니 얼마전에 가서 제대로 마사지 받고왔다 하네요. 

                            잘되었다 싶어서 언능 예약하라거 했습니다. 

                            저녁8시쯤에 방문했는데 가게가 꽤 크고 깨끗해서 일단 첫느낌은 좋았네요 
                            타이90분을 결제하고 방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기다리니 마사지사가 들어왔어요. 

                            전에도 타이마사지나 중국 마사지 종종 받는걸 좋아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ㅋㅋ 

                            그 기대에 부흥하듯~ 와~~정말 굿입니다. 
                            머라고 표현해야 하나 그냥 단순히 시원하단 표현밖에 못하겠네요. 

                            뭉친곳이 풀어지면서 시원한건 물론이고 머랄까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랄까 
                            앞뒤로 마사지 받고 마지막에 두피마사지겸 어깨 마사지를 받는데 
                            그때 정말 시원했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스트레칭~ 오도독독독~ 한번의 손놀림에 나는 소리가 대박! 
                            마사지를 너무 잘 받아서인지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끝나고 나갈라고 하길래 
                            기다리라고 하고 팁 2만원줬습니다 ㅋㅋㅋ 
                            아 진짜 마사지 제대로 받았네요. 

                            이름 물어보니 펩시라고 하네요. 
                            끝나고 샤워점 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친구녀석 나와서 같이 나왔습니다. 
                            괜찮았냐거 친구가 물어봐서 <야! 마사지 정말 잘하네. 자주와야겠다> 
                            라고 말했어요. 
                            기분좋은 힐링이었습니다. 

                          •  오늘만금요일 
                            • 춥기도 오지게 추웠고 일때문에 한동안 집에서 짱박혀 있다가

                              간만에 집에서 나왔어요.

                              일을 하나 따와서 시작하면 2주에서 4주는 집에서 일을 하는 프리랜서랍니다.


                              간만에 사우나가서 몸좀 지지고 미용실도 가고 대충 시간때우다가

                              저녁에 친구하고 만나서 맥주 한잔 했어요.

                              한달남짓 집구석에서 있어서 몸땡이가 찌뿌둥하다고 하니깐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말하더니 얼마전에 가서 제대로 마사지 받고왔다 하네요.


                              잘되었다 싶어서 언능 예약하라거 했습니다.


                              저녁8시쯤에 방문했는데 가게가 꽤 크고 깨끗해서 일단 첫느낌은 좋았네요

                              타이90분을 결제하고 방에서 커피한잔 마시며 기다리니 마사지사가 들어왔어요.


                              전에도 타이마사지나 중국 마사지 종종 받는걸 좋아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ㅋㅋ


                              그 기대에 부흥하듯~ 와~~정말 굿입니다.

                              머라고 표현해야 하나 그냥 단순히 시원하단 표현밖에 못하겠네요.


                              뭉친곳이 풀어지면서 시원한건 물론이고 머랄까 머리가 맑아지는 기분이랄까

                              앞뒤로 마사지 받고 마지막에 두피마사지겸 어깨 마사지를 받는데

                              그때 정말 시원했어요.

                              그리고 이어지는 스트레칭~ 오도독독독~ 한번의 손놀림에 나는 소리가 대박!

                              마사지를 너무 잘 받아서인지 고맙더라구요. 그래서 끝나고 나갈라고 하길래

                              기다리라고 하고 팁 2만원줬습니다 ㅋㅋㅋ 


                              아 진짜 마사지 제대로 받았네요. 

                              이름 물어보니 펩시라고 하네요.


                              끝나고 샤워점 하고 나와서 기다리는데 친구녀석 나와서 같이 나왔습니다.

                              괜찮았냐거 친구가 물어봐서 <야! 마사지 정말 잘하네. 자주와야겠다>

                              라고 말했어요.

                              기분좋은 힐링이었습니다.

                            •  너무심심해 
                              • 딱 맞는 마사지 드디어 찾았다!! 

                                참~ 내몸에 맞는 마사지 관리사를 찾는건 쉽지가 않다. 
                                그런데 찾은거 같다 ㅎㅎ 

                                그동안 굿쌤힐빙타이 5번정도 방문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시원하긴 했지만 
                                그렇게 나랑 딱 맞지는 않았던거 같다. 
                                그런데 어제 찾았다!!!! 새로왔다던 관리사에게 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서 후기를 작성해본다 ㅋㅋ 

                                여기 업소는 다들 알다시피 시설이야 머 말할것도 없이 좋다. 
                                내부가 넓고 조용하고 무엇보다 방이 커서 맘에 든다. 
                                그리고 술을 안마시고 다니는 나에게 좋은 주차시설은 가장 맘에 든다. 

                                저녁에 예약을 하고 10시쯤에 방문을 했다. 
                                항상 예약전에 혹시 새로운 관리사 있냐고 습관처럼 물어보는데 
                                오우~ 있댄다 Good~ 

                                건식타이마사지 90분을 결제 하고 방안내를 받았다. 환복후에 족욕서비스는 
                                패스하고 그냥 차한잔 마시면서 방안에서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다. 
                                키는 한 160좀 넘는거 같고 슬림하면서 건강한 체형이다. 
                                페이스는 나름 태국미인?ㅋ 

                                일단 마사지에 대한 기대가 컸으므로 잘부탁한다는 의미로 
                                팁을 만원을 주었다. 난 젠틀하니깐 ㅎㅎ 
                                마사지 코스는 다들 비슷하다. 중요한건 압의 속도와 강약 그리고 정확하게 
                                뭉친곳을 찾아 집중적으로 해주는!! 바로 그런차이가 있는거 같다. 

                                이 관리사가 위에서 말했듯이 나에게 딱 맞는 이유는 두가지다. 
                                보통 팔 발 허벅지 머리는 비슷하다. 첫번째로 종아리와 어깨 그리고 허리부분 
                                마사지가 대단했고 두번째는 상냥함이다~ 매번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지 
                                매번 괜찮냐고 물어보는 매너~ 이 두가지가 내가 맘에 들어하는 이유인거 같다. 

                                마사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인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간 느낌이었다. 
                                정말 정말 맘에 들었다. 

                                오랫만에 제대로 맞는 관리사를 찾아서 기분좋게 나왔다. 
                                아참 관리사 이름을 안물어봐서 집에 도착해서 전화로 물어보니 메이라고 한다. 

                              •  미잭70 
                                • 참~ 내몸에 맞는 마사지 관리사를 찾는건 쉽지가 않다.

                                  그런데 찾은거 같다 ㅎㅎ 그동안 굿쌤힐빙타이 5번정도 방문해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시원하긴 했지만 그렇게 나랑 딱 맞지는 않았던거 같다.

                                  그런데 어제 찾았다!!!!

                                   새로왔다던 관리사에게 마사지를 받았는데 너무 좋았어서 후기를 작성해본다 ㅋㅋ 

                                  여기 업소는 다들 알다시피 시설이야 머 말할것도 없이 좋다.

                                   내부가 넓고 조용하고 무엇보다 방이 커서 맘에 든다.

                                   그리고 술을 안마시고 다니는 나에게 좋은 주차시설은 가장 맘에 든다.

                                   저녁에 예약을 하고 10시쯤에 방문을 했다. 

                                  항상 예약전에 혹시 새로운 관리사 있냐고 습관처럼 물어보는데 오우~ 있댄다 Good~

                                   건식타이마사지 90분을 결제 하고 방안내를 받았다. 환복후에 족욕서비스는패스하고

                                   그냥 차한잔 마시면서 방안에서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다.

                                   키는 한 160좀 넘는거 같고 슬림하면서 건강한 체형이다. 페이스는 나름 태국미인?ㅋ

                                   일단 마사지에 대한 기대가 컸으므로 잘부탁한다는 의미로 팁을 만원을 주었다.

                                   난 젠틀하니깐 ㅎㅎ 마사지 코스는 다들 비슷하다.

                                   중요한건 압의 속도와 강약 그리고 정확하게 뭉친곳을 찾아 집중적으로 해주는!!

                                   바로 그런차이가 있는거 같다. 이 관리사가 위에서 말했듯이 나에게 딱 맞는 이유는 두가지다.

                                  보통 팔 발 허벅지 머리는 비슷하다.

                                  첫번째로 종아리와 어깨 그리고 허리부분마사지가 대단했고 두번째는 상냥함이다~

                                  매번 혹시나 하는 생각이 들었는지 매번 괜찮냐고 물어보는 매너~

                                  이 두가지가 내가 맘에 들어하는 이유인거 같다.

                                  마사지가 너무 맘에 들어서인지 시간이 너무 빨리 간 느낌이었다.

                                  정말 정말 맘에 들었다. 오랫만에 제대로 맞는 관리사를 찾아서 기분좋게 나왔다.

                                  아참 관리사 이름을 안물어봐서 집에 도착해서 전화로 물어보니 메이라고 한다.

                                •  너무심심해 
                                  • 올만에 친구하고 친구여친하고 셋이서 마사지를 받으러 갔습니다.


                                    휴일에 그닥 할것도 없고 집에서 뒹굴고 있는데 친구늠이 저녁먹고

                                    간단하게 한잔하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해서 집근처에 한번 간적있는

                                    굿쌤힐빙타이로 예약을 하고 방문 하였습니다. 마사지가 기가 막혔던

                                    기억때문에..


                                    그런데 주말이라서 세명 동시에는 힘들꺼라고 생각했는데 실장이 한시간정도 

                                    후에는 가능하다고 친절하게 설명해주었습니다.


                                    대충 10시쯤인가 도착해서 친구 커플은 타이로 90분, 전 아로마로 90분 결제를

                                    했습니다. 회원가가 완전 저렴하더군요.


                                    방은 3인실 말하는거 그냥 2인실 하나 1인실 하나 달라고 했습니다.

                                    둘이 짜증나게 꼼냥거리는 꼬라지 보기 싫어서리...


                                    그렇게 방안내를 받고 환복후에 족욕실에서 차한잔 마시고 방에서 기다렸습니다.

                                    방이 조용하고 커서 좋았습니다.


                                    조금 기다리니깐 관리사가 들왔습니다.

                                    아로마는 우선 아로마 팬티만 입고 시작이라 자연스러워서 좋습니다.ㅎㅎ

                                    처음에는 민망하고 그랬는데 이제는 머 너무 편하다는...


                                    뒷판 마사지 시작입니다.

                                    역시 예상대로 마사지 좋습니다.

                                    특히나 종아리 뭉친데랑 등판 날개뼈 근처 마사지는 정말 뽠따스틱했습니다.

                                    사우나 들어가서 시원할때 지르는 어으~~~~ 소리가 저절로 나왔습니다.


                                    뒷판을 끝내고 돌아누웠습니다.

                                    마찬가지로 오일을 차분히 발라가며 발끝부터 시원하게 올라옵니다.


                                    크아~~ 역시 허벅지와 골반 밑에 마사지를 받을때 역시나 창피하게 불끈!!ㅠ

                                    동해물과를 속으로 부르면서 휴우~~ㅋㅋㅋ

                                    팔마사지를 받은후에 어깨와 머리 마사지에서 아 정말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

                                    너무 좋았습니다.


                                    근데 이분 마지막 스트레칭 기가막히게 잘합니다.

                                    제가 덩치가 점 있는 편인데 우두두둑!! 어긋났던 뼈마디가 다시 복귀되는

                                    느낌이랄까? ㅎㅎㅎ 어쨋든 시원하고 개운했습니다.


                                    마사지가 끝나고 나서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입구에서 실장님이

                                    오일마사지는 마사지 받기전에 샤워를 하고 받은후에는 샤워 하지 않는게

                                    좋다고 하네요. 오일끼가 자연스럽게 사라지도록 하는게 더 피부에 좋다고 ㅋㅋ

                                    아 관리사 이름 물어봤는데 미나라고 합니다. 근무한지 몇일 밖에 안되었다는..


                                    여튼 잘 받고 왔습니다.

                                    역시나 재방문 확실합니다. 


                                  •  응반사 
                                    • 술을 끊던가 해야지

                                      술묵은 담날은 아주 죽겠네요 ㅠ

                                      만취 될 정도로 많이 마신것도 아닌데 이젠 나도 늙었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ㅋㅋ


                                      속 불편해서 힘들어 죽겟는데 여친이 휴일이라고 놀러가자고 난리쳐서

                                      영화한편보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자고 하니 좋아라 하네요 ㅎㅎ


                                      집앞에 혼자 몇번 갔었던 타이마사지 샵에 예약을 했네요.

                                      굿쌤힐빙타이~ 여기 마사지도 시원하지만 무엇보다 시설이 깨끗하고

                                      넓어서 좋았고 실장이 귀요미라서 더더욱 좋네여 ㅋㅋㅋ

                                      전에는 오후에 방문 했는데 여자손님들이 꽤 있더라구요.

                                      아마도 크고 조용해서 그리고 은은한 향 냄새때문에 무엇보다 마사지가

                                      고품격이라 그런가 봅니다 ㅎㅎ


                                      저녁7시에 샵에 도착해서 족욕서비스를 받으며 따뜻한 차한잔이랑 아메리카노

                                      한잔 마시고 방에서 몇분 대기하니 관리사 두명이 들옵니다.

                                      여친이 언제 여기 왔었냐고 물어봐서 한번 와봤는데 마사지가 기가막혀서

                                      너랑 같이 올라고 했었다라고 둘러댔네여 ㅋㅋ


                                      건식 타이마사지 90분으로 선택했는데 두명해서 8만원이네여 ㅎㅎ싸다싸!

                                      나는 종종 받으러 다녀서 압이 쎄도 그러려니 하면서 시원하게 받는데

                                      여친은 옆에서 시원해 하면서도 아프다고 난리네여ㅋㅋㅋ

                                      그렇게 시원하게 앞뒤 머리까지 마사지를 받고나니 우리는 서로 지쳐서

                                      한 10분은 그냥 누워있었어요.


                                      나오면서 너무 시원하게 잘받았다며 팁주자고 해서 관리사 두명 불러서

                                      만원씩 주었네여~ 이름이 한명은 엠미 다른한명은 제니 라고 하네요.


                                      암튼 시원하게 잘 받았네요.

                                      여친은 한달에 한두번은 꼭 와서 받자고 아주 기분 좋아라 하네여 ㅎㅎ

                                    •  아직살아있다형 
                                      • 종종 몸보단 좀이 쑤실때 마사지를 받으러 간다 ㅋㅋ

                                        근데 솔직히 몸이 풀리고 시원하다고 느끼는 마사지는 타이인거 같다.

                                        중국 마사지도 몇번 가봤는데 별로였고 기타 다른마사지도 받아봤는데

                                        타이마사지가 맞는거 같다.


                                        사이트에 글 올라온거 보고 간다 간다 하고 미뤘는데

                                        어제 가보고 나서 후기를 써본다 ㅎㅎ


                                        굿쌤힐빙타이~

                                        집에서 걸어서 15분 거리다.

                                        퇴근전에 예약을 8시로 잡고 후다닥 일끝내고 도착하니 8시가 조금 넘었다.

                                        친절하게 인사하는 귀엽고 깜찍한 여성실장 ㅋㅋㅋ

                                        코스는 아로마90분 코스로 정하고 결제를 하려는데 8시가 조금밖에 안넘엇다고

                                        주간가로 해주겠다고 한다 5만원~ 유후!


                                        근데 여기 탁트인게 넓고 분위기가 차분하다고 해야하나 여튼

                                        "마사지 받기에 참 좋은 분위기구만"ㅎㅎ


                                        방안내를 해주고 실장이 오늘 새로온분에게 처음 마사지 받는거라고 한다.

                                        마사지만 시원하면 된다고 하고 기다렸다.

                                        엎드려서 5분정도 기다리니 관리사가 들어왔고 살짝 돌아서 봤는데

                                        오우~ 착하게 예쁘다고 해야하나..페이스 괜찮다.

                                        그리고 슬림한데 풍만하다. ㅎㅎ


                                        마사지는 괜찮을까 조금 의심 스러웠는데.....왠걸!

                                        압도 적절히 잘 넣어주고 뭉친데가 확 풀리는 느낌이 오는데 제대로다.

                                        그렇게 앞뒤로 마사지를 받고 머리위로 와서 어깨랑 머리 마사지를 해주는데

                                        급 나른해 지는게 몸에 기운이 하나도 없어서 나도 모르게 잠든거같다.

                                        한 1시간쯤 잔거 같다. 자고 일어나니 더 개운해졌다.


                                        나갈때 실장한테 이름 물어보니 리사라고 했다.

                                        시원하게 잘받았다거 함서 리사한테 주라고 하면서 만원 주고나왔다.

                                      •  씹던껌머거 
                                        • 월요일이 없었음 좋겠네요.

                                          멀쩡하던 몸땡이도 월욜날 되믄 삭신이 쑤시기 시작하는데 ㅠ

                                          마사지가 절실히 필요한 날이네요.


                                          가끔 가던 건마 업소 가려다가 마사지 제대로 받고 싶어서

                                          검색을 해봅니다. 다들 알다시피 일반 건마업소들은 솔직히

                                          마사지는 그저 그렇잖아요 ㅎㅎ


                                          굿쌤힐빙타이? 프로필을 보니깐 초건전인거 같은데 사이트에

                                          광고를 하는거 보고 조금 놀랐지만 후기들을 보니깐 마사지가

                                          대박 시원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예약전화를 했어요.


                                          우선 예쁜목소리의 여성 실장인가? 암튼 친절하게 예약을 잡아주네요.

                                          퇴근시간이 6시라 샵에 도착하니 7시쯤 되었어요.

                                          오우~ 인테리어가 으리으리하네요. 컨셉이 태국? ㅋㅋㅋ

                                          일단 아로마로 받고는 싶었는데 뭉친데가 좀 있어서 믹스 되냐고 물어보니

                                          가능 하다고 해서 결제는 아로마2시간코스로 했어요. 75000원 오우 좋네요 ㅋㅋ

                                          1시간은 타이마사지로 압을 넣어주고 나머지 1시간을 아로마 마사지로

                                          부드럽게 피로를 회복해주는 코스라고 친절하게 설명해주네요 ㅎㅎ


                                          방안내를 받고 옷 갈아입고 기다리니 한 3분 되었나 관리사가 들어옵니다.

                                          이름이 펩시라고 했던거 같네요. 작고아담한 사이즈의 페이스는 살짝 귀여운편?


                                          여튼 등짝부터 마사지를 시작 합니다.

                                          1시간은 건식마사지~~ 허리부터 등판 어깨 머리까지 시원하게 압을 

                                          눌러주는데 머랄까 아프면서도 어딘가 풀어지는 느낌? 좋네요!!!!

                                          아 진짜 이런게 제대로된 마사지인듯 ㅎㅎ

                                          돌아누워서 발 허벅지 골반 팔 마사지도 같은 방식으로 아주 쎈 압으로

                                          마사지를 받았어요.


                                          1시간이 조금 넘어서 탈의를 했어요. 벌써부터 몸에 진이 다빠진거처럼

                                          기운이 하나도 없네여 ㅠ

                                          이제 아로마 시작~ 아로마오일을 발라서 처음엔 안아플 줄 알았는데~

                                          뭉친데가 많아서인지 조금 아팠어요.


                                          시간이 지나고나서는 오히려 눌러주시는 곳마다 시원하고 오일이 있어서 

                                          그런지 뻑뻑한 느낌은 하나도 없고 부드럽게 받은거 같아요~

                                          특히 저는 어깨랑 허리 마사지를 받을때 너무너무 시원했어요!! 

                                          그리고  좀더 집중적으로 마사지를 받고 싶은곳을 미리 말하면

                                          좀더 집중적으로 꼼꼼히 해주는거 같아서 더좋았던거 같아요


                                          아~그리고  마사지 받으면서 피아노 소리와 물방울 소리가 은은하게 

                                          들려서 마사지받을때 편안한 기분이 들더라구요. 잠이 솔솔~~^^


                                          2시간 마사지가 끝난후에 너무 시원하게 잘해주서 없는 돈에 큰돈 2만원 ㅋㅋ

                                          팁으로 슝슝슝~ 날려주었어요.


                                          진짜 마사지 정말 오랫만에 받은거 같아 기분좋게 힐링했네요.

                                        •  응반사 
                                          • 오랫만에 쉬는 주말이다. 
                                            간만에 쉬는날인데 멀하겠는가~~ 당연히 술마시지.. 

                                            친구 두늠하고 1차 술내기 당구랑 2차 술내기 배그를 하고 
                                            후훗 꽁술이다 ㅋㅋ 
                                            건방진 흐접 도전자 친구늠들!! 깡만 인정해줬다. 

                                            고깃집에서 소주좀 담그고 2차로 러시아 술집가서 2시간 놀았다. 
                                            신나게 놀았더니 피곤함이 몰려온다. 다들 말술들이라 
                                            전혀 취해 보이지 않는다. 아름다운 녀석들 ㅋㅋ 

                                            꽁술묵은것도 좀 그렇고 해서 가볍게 마사지 받자고 제안을 했다. 
                                            내가 쏜다니깐 다들 콜이다. 

                                            젊은애덜 있는 1인샵이나 휴게텔가자는거 마사지 겁나 시원하게 
                                            잘하는 곳으로 가자고 해서 지난번에 갔던곳에 전화예약을 했다. 
                                            새벽1시경이라서 3명이 될까 했는데.. 여기 사장님 된단다. 

                                            예약이 있었는데 취소되었대나 머래나 ㅋㅋㅋ 
                                            그냥 싸게 아로마60분 코스로 세명결제하고 방을 안내받았다. 
                                            친구들은 마사지후에 자고 간다고 해서 2인실 하나 1인실 하나 
                                            안내받았다. 
                                            여기는 좋은게 방이 넓어서 그런지 방안내 고급스런 옷장이 있고 
                                            수면도 이동없이 마사지 받다가 자도되서 좋다. 

                                            역시 어디 업소를 가든 큰데로 가야 편한거 같다. 

                                            옷갈아입고 몇분후에 엠미라는 관리사가 들어왔다. 
                                            오우 매우 슬림하다. 스타일이 태국사람 같지 않고 한국사람처럼 
                                            생겼다. 

                                            등판부터 마사지를 시작했다. 
                                            아 술한잔 하고 받아서 인지 나른한게 아우~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시원하다. 어깨하고 등판이 점 뭉친데가 있는데 풀리는 기분이다. 
                                            이래서 아로마만 받는다. 피로까지 해소되는 느낌이랄까 ㅋㅋ 
                                            근데 이 관리사 정성이다. 꼼꼼하게 군데군데 빠짐없이 마사지를 해주는데 
                                            돈내고 하는데 매우 고맙단 느낌이 들정도다 ㅎㅎ 
                                            특히 종아리가 가장 시원했다. 살살 압을 적당히 주면서 아프지 않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ㅋ ㅑ~~ 그냥 바로 팁2만원 주었다. 

                                            나올때 친구늠들은 코골면서 자고 있었다. 
                                            쨔식들이 돈 아깝게 마사지 받으면서 잔다 ㅠ 

                                            간만에 좋았고 엠미 이 관리사한테만 받아야 겟다~ 

                                          •  골목대장훈 
                                            • 오랫만에 쉬는 주말이다.

                                              간만에 쉬는날인데 멀하겠는가~~ 당연히 술마시지..


                                              친구 두늠하고 1차 술내기 당구랑 2차 술내기 배그를 하고

                                              후훗 꽁술이다 ㅋㅋ

                                              건방진 흐접 도전자 친구늠들!! 깡만 인정해줬다.


                                              고깃집에서 소주좀 담그고 2차로 러시아 술집가서 2시간 놀았다.

                                              신나게 놀았더니 피곤함이 몰려온다. 다들 말술들이라

                                              전혀 취해 보이지 않는다. 아름다운 녀석들 ㅋㅋ


                                              꽁술묵은것도 좀 그렇고 해서 가볍게 마사지 받자고 제안을 했다.

                                              내가 쏜다니깐 다들 콜이다.


                                              젊은애덜 있는 1인샵이나 휴게텔가자는거 마사지 겁나 시원하게

                                              잘하는 곳으로 가자고 해서 지난번에 갔던곳에 전화예약을 했다.

                                              새벽1시경이라서 3명이 될까 했는데.. 여기 사장님 된단다.


                                              예약이 있었는데 취소되었대나 머래나 ㅋㅋㅋ

                                              그냥 싸게 아로마60분 코스로 세명결제하고 방을 안내받았다.

                                              친구들은 마사지후에 자고 간다고 해서 2인실 하나 1인실 하나

                                              안내받았다.

                                              여기는 좋은게 방이 넓어서 그런지 방안내 고급스런 옷장이 있고

                                              수면도 이동없이 마사지 받다가 자도되서 좋다.


                                              역시 어디 업소를 가든 큰데로 가야 편한거 같다.


                                              옷갈아입고 몇분후에 엠미라는 관리사가 들어왔다.

                                              오우 매우 슬림하다. 스타일이 태국사람 같지 않고 한국사람처럼

                                              생겼다.


                                              등판부터 마사지를 시작했다.

                                              아 술한잔 하고 받아서 인지 나른한게 아우~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시원하다. 어깨하고 등판이 점 뭉친데가 있는데 풀리는 기분이다.

                                              이래서 아로마만 받는다. 피로까지 해소되는 느낌이랄까 ㅋㅋ

                                              근데 이 관리사 정성이다. 꼼꼼하게 군데군데 빠짐없이 마사지를 해주는데

                                              돈내고 하는데 매우 고맙단 느낌이 들정도다 ㅎㅎ

                                              특히 종아리가 가장 시원했다. 살살 압을 적당히 주면서 아프지 않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ㅋ ㅑ~~ 그냥 바로 팁2만원 주었다.


                                              나올때 친구늠들은 코골면서 자고 있었다.

                                              쨔식들이 돈 아깝게 마사지 받으면서 잔다 ㅠ


                                              간만에 좋았고 엠미 이 관리사한테만 받아야 겟다~

                                            •  오늘만금요일 

                                              • 일주일에 한번은 마사지를 받으면서 피로를 풀고 있는 사내입니다.


                                                원래는 자주 가던 마사지 샵이 있었는데 이사를 와서 너무 멀어 못가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역시 사이트 ㅋㅋ 괜찮은 샵이 근처에 있어서 다행입니다.


                                                구리 교문동에 위치한 <굿쌤힐빙타이> 


                                                -- 일단 조용한곳에 위치해서 잔잔하고 힐링에 집중이 잘되서 좋았구요.


                                                -- 분위기가 인테리어나 장식들 때문인지 그리고 향 내음때문인지 마치 높은 고원에 

                                                   방문해서 마사지를 받는 느낌이 들었어요.


                                                -- 그리고 깨끗하고 넓은 방이 따뜻해서 마음에 들었네요.


                                                -- 샵 스텝들도 친절하고 무엇보다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이 전 제일 좋았어요 ㅎㅎ


                                                --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마사지 인데.. 솔직히 전에 다니던 샵은 저와 딱 맞는 관리사님이

                                                   있어서 좋았거든요. 압이며 마사지 스타일이며 여튼 딱 좋았는데 여기에도 그런 관리사가

                                                   있네요 ㅎㅎㅎ

                                                   솔직히 마사지가 스타일이 다 비슷하죠. 그렇지만 중요한게 어느정도 압이냐 그리고 어느정도의

                                                   세심함이냐의 차이자나요. 와~~ 펩시 관리사님 대단합니다. 팁을 안주면 미안할 정도로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끝난후에 땀흘리는거보고 팁줬습니다.

                                                   

                                                이사와서 간만에 받았던 마사지인데 집근처 좋은곳을 알게되서 너무 기쁘네요~~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이렇게 쓰는거 맞나 모르겠네요 ㅋㅋㅋㅋ 암튼 끝!!

                                              •  아직살아있다형 
                                                • 속이 쓰리다못해 애린다. 
                                                  어제 얼마나 퍼마셨는지~죈장 

                                                  어제 마지막날이라고 친구들이 뭉치자고 해서 술집 밀집지역인 
                                                  구리 꽃길에서 만났다. 
                                                  3차까지 마시고나니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겸사 겸사 술도좀 깨고 
                                                  또 잠도 좀 자고 집에 들어가야겟다는 생각에 자주다니는 마사지 
                                                  업소에 전화를 했다 시간은 대충 저녁 12시는 안넘은듯 싶다. 

                                                  바로 와도 된다고 해서 10분만에 도착. 
                                                  평소에는 아로마 90분을 서비스 받았는데 오늘은 왠지 평소에 안해보던 
                                                  스페셜 마사지로 선택하고 결제를 했다. 6만원 ㅋㅋㅋ 
                                                  2명의 관리사가 들어와서 1시간 동안 마사지를 한다는 것이다. 

                                                  사장님이 시원한 식혜 한잔 마시고 마사지 받으라고 해서 한잔 했더니 
                                                  오우 술이 좀 깨는거 같았다. ㅎㅎ 

                                                  언제와봐도 굿쌤은 분위기가 좋다. 벽에 걸린 장식들하고 복도 길마다 서있는 
                                                  여신 동상. 무엇보다 넓은 방이랑 조용하고 은은한 분위기~ 먼가 
                                                  비싸고 좋은 마사지 샵에서 받는 느낌이랄까ㅋㅋ 

                                                  잠시후 엠미하고 나나 관리사가 들어왔다. 
                                                  여기 사장님이 바쁜 저녁시간때는 원래 스페셜코스 받기가 어렵다고 했는데 
                                                  특별히 해주는거라고 생색 내신게 갑작 떠올랏다 ㅋㅋ 

                                                  자 마사지 시작이다. 
                                                  업드리면 한명은 등. 다른 한명은 발부터 마사지가 시작된다. 
                                                  상체 하체로 나눠서 동시에 받는거 같다. 
                                                  여기업소 마사지야 이미 소문이 나서 믿고 받긴 하는데 동시에 두명에게 마사지를 받는건 
                                                  첨이다. 먼가 설레여서 인지 시원함을 넘어서 짜릿했다. ㅎㅎ 
                                                  뒷 마사지가 끝나고 돌아누워서 앞 마사지가 시작된다. 
                                                  어깨부터 내려오고 발부터 올라오며 동시에 4개의 손길로 마사지를 받으니 
                                                  캬~~~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다. 순간 순간 위험하기도 했다. 나른하고 시원해서인지 
                                                  주책없이 불끈거려서 창피할뻔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래서 황제마사지라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른한 기운이 쉽게 가시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4시간정도 자고 일어나 나가면서 사장님께 다음부터는 무조건 황제 스페셜만 받겠다고 
                                                  말하고 나왔다 ㅋㅋ 
                                                  짧고 굵게 받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황제 스페셜 마사지를 추천하고 싶다. 

                                                •  미잭70 
                                                  • 속이 쓰리다못해 애린다.

                                                    어제 얼마나 퍼마셨는지~죈장


                                                    어제 마지막날이라고 친구들이 뭉치자고 해서 술집 밀집지역인

                                                    구리 꽃길에서 만났다.

                                                    3차까지 마시고나니 정신이 오락가락해서 겸사 겸사 술도좀 깨고

                                                    또 잠도 좀 자고 집에 들어가야겟다는 생각에 자주다니는 마사지

                                                    업소에 전화를 했다 시간은 대충 저녁 12시는 안넘은듯 싶다.


                                                    바로 와도 된다고 해서 10분만에 도착.

                                                    평소에는 아로마 90분을 서비스 받았는데 오늘은 왠지 평소에 안해보던

                                                    스페셜 마사지로 선택하고 결제를 했다. 6만원 ㅋㅋㅋ

                                                    2명의 관리사가 들어와서 1시간 동안 마사지를 한다는 것이다.


                                                    사장님이 시원한 식혜 한잔 마시고 마사지 받으라고 해서 한잔 했더니

                                                    오우 술이 좀 깨는거 같았다. ㅎㅎ


                                                    언제와봐도 굿쌤은 분위기가 좋다. 벽에 걸린 장식들하고 복도 길마다 서있는

                                                    여신 동상. 무엇보다 넓은 방이랑 조용하고 은은한 분위기~ 먼가 

                                                    비싸고 좋은 마사지 샵에서 받는 느낌이랄까ㅋㅋ


                                                    잠시후 엠미하고 나나 관리사가 들어왔다.

                                                    여기 사장님이 바쁜 저녁시간때는 원래 스페셜코스 받기가 어렵다고 했는데 

                                                    특별히 해주는거라고 생색 내신게 갑작 떠올랏다 ㅋㅋ


                                                    자 마사지 시작이다.

                                                    업드리면 한명은 등. 다른 한명은 발부터 마사지가 시작된다.

                                                    상체 하체로 나눠서 동시에 받는거 같다.

                                                    여기업소 마사지야 이미 소문이 나서 믿고 받긴 하는데 동시에 두명에게 마사지를 받는건

                                                    첨이다. 먼가 설레여서 인지 시원함을 넘어서 짜릿했다. ㅎㅎ

                                                    뒷 마사지가 끝나고 돌아누워서 앞 마사지가 시작된다.

                                                    어깨부터 내려오고 발부터 올라오며 동시에 4개의 손길로 마사지를 받으니

                                                    캬~~~ 피로가 확 풀리는 느낌이다. 순간 순간 위험하기도 했다. 나른하고 시원해서인지

                                                    주책없이 불끈거려서 창피할뻔했다 ㅋㅋㅋㅋㅋㅋㅋ


                                                    아~이래서 황제마사지라고 하는구나 라고 생각이 들었다.

                                                    나른한 기운이 쉽게 가시지 않아서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4시간정도 자고 일어나 나가면서 사장님께 다음부터는 무조건 황제 스페셜만 받겠다고

                                                    말하고 나왔다 ㅋㅋ

                                                    짧고 굵게 받길 원하는 사람이라면 황제 스페셜 마사지를 추천하고 싶다.


                                                  •  씹던껌머거 
                                                    • 불금에 새벽까지 술을 드리붰더니 온몸이 쑤신다. 쉬퐁 
                                                      점심때쯤 일어나서 사우나나 갈까하다가 몸좀 풀까해서 마사지 샵에 전화를 해본다 

                                                      울 아파트 바로 밑에 사거리에 있는 굿쌤힐빙마사지 샵. 
                                                      전에 여친하고 한번 갔었는데 꽤 시원했던걸로 기억해서 전화를 했다. 

                                                      2시쯤으로 예약을 잡고 좀더 잤다 
                                                      1시경에 밥을 먹고 쉬다가 2시조금 넘어서 도착. 

                                                      저번에 받았던 관리사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그냥 압이점 괜찮은 관리사 
                                                      해달라고 했다. 90분타이 마사지를 계산하고 방으로 안내받았다. 
                                                      여긴 일단 분위기나 크기나 깨끗하고 조용해서 참 좋다 ㅎㅎ 

                                                      따뜻한 차한잔하며 기다리는데 잠시후 관리사가 들어온다. 
                                                      오~슬림하다. 걱정되는건 덩치점 있어야 압이 꽤 좋은 편인데 이분은 좀 걱정이긴하다 
                                                      가볍게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 

                                                      그런데 왠열~! 좋다 
                                                      압도 적당히 조절 하면서 꼼곰히 진행을 하는데 이분 제대로 교육 받은거 같다. 
                                                      엎드려서 등이랑 어깨 머리 다리까지 받았는데 벌써 진이 빠져서 나른하다. 

                                                      돌아누워서 다시 마사지 시작~ 발꼬락 발바닥 발등 마사지도 일품이다. 뚝뚝 소리를 내며 
                                                      가볍게 풀어주는데 시원함을 넘어서 멋져보인다 ㅎㅎㅎ 

                                                      허벅지마사지후에 팔마사지를 하고 위로 올라와서 머리랑 어깨를 마사지 받았다. 
                                                      너무 나른하고 시원해서 잠이 솔솔 왔다. 

                                                      나갈때 카운터에서 이름을 물어봤고 엠미라고 한다ㅋㅋㅋ 
                                                      여기샵은 마사지가 정말 시원해서 좋다. 
                                                      다음주에 또 와야겠다. 

                                                    •  너무심심해 
                                                      • 불금에 새벽까지 술을 드리붰더니 온몸이 쑤신다. 쉬퐁

                                                        점심때쯤 일어나서 사우나나 갈까하다가 몸좀 풀까해서 마사지 샵에 전화를 해본다


                                                        울 아파트 바로 밑에 사거리에 있는 굿쌤힐빙마사지 샵.

                                                        전에 여친하고 한번 갔었는데 꽤 시원했던걸로 기억해서 전화를 했다.


                                                        2시쯤으로 예약을 잡고 좀더 잤다

                                                        1시경에 밥을 먹고 쉬다가 2시조금 넘어서 도착.


                                                        저번에 받았던 관리사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그냥 압이점 괜찮은 관리사

                                                        해달라고 했다. 90분타이 마사지를 계산하고 방으로 안내받았다.

                                                        여긴 일단 분위기나 크기나 깨끗하고 조용해서 참 좋다 ㅎㅎ


                                                        따뜻한 차한잔하며 기다리는데 잠시후 관리사가 들어온다.

                                                        오~슬림하다. 걱정되는건 덩치점 있어야 압이 꽤 좋은 편인데 이분은 좀 걱정이긴하다

                                                        가볍게 인사를 하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


                                                        그런데 왠열~! 좋다 

                                                        압도 적당히 조절 하면서 꼼곰히 진행을 하는데 이분 제대로 교육 받은거 같다.

                                                        엎드려서 등이랑 어깨 머리 다리까지 받았는데 벌써 진이 빠져서 나른하다.


                                                        돌아누워서 다시 마사지 시작~ 발꼬락 발바닥 발등 마사지도 일품이다. 뚝뚝 소리를 내며

                                                        가볍게 풀어주는데 시원함을 넘어서 멋져보인다 ㅎㅎㅎ


                                                        허벅지마사지후에 팔마사지를 하고 위로 올라와서 머리랑 어깨를 마사지 받았다.

                                                        너무 나른하고 시원해서 잠이 솔솔 왔다.


                                                        나갈때 카운터에서 이름을 물어봤고 엠미라고 한다ㅋㅋㅋ

                                                        여기샵은 마사지가 정말 시원해서 좋다.

                                                        다음주에 또 와야겠다.

                                                      •  응반사 
                                                        • 아놔~ 영하10도밑으로 내려가디니 어딜 쏘 다니기도 빡시네요.


                                                          늦은저녁에 친구들하고 빈대떡 집에서 소주에 막걸리를 걸죽하게

                                                          마시고나니 저녁11시네요.

                                                          습관적으로 한잔 하면 마사지가 땡겨서 1시간이라도 받고 집에 갑니다.


                                                          전에 여친하고 같이갔던 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당장은 안되고 1시간 기다려야

                                                          된다고해서 다른업소로 가려다가 시설 괜찮았고 마사지가 너무 시원했던 기억때문에

                                                          알겠다고 하고 방에서 기다려도 되냐고 물어보니 흔쾌히 된다고 하네요 ㅎㅎ


                                                          11시20분경에 도착해서 90분 타이코스로 결제를 했어요.

                                                          실장님이 새로운 관리사님 있다고 차원이 다른 마사지라고 입바른소리를 해서

                                                          그냥 오케이 하고 방안내를 받았어요.

                                                          전에도 느낀거지만 여기샵은 방이 넓고 장식이 잘되어 있어서 고급스럽네요.

                                                          따뜻한 차한잔 마시면서 기다리는데 나도 모르게 잠이 들었네요.


                                                          실장이님 마사지 받아야 한다고 깨웠는데 한 12시 10분정도 된거 같네요.

                                                          정신차리고 담배 한대 핀후에 마사지를 받았어요.

                                                          관리사 이름이 페티였는데 이분 인상에서 먼가 마사지 달인의 포스가 ^^;


                                                          등에 손이 닿는 순간 느꼈어요. 잘왔다!!

                                                          1시간 30분동안 마사지를 받는데 정말 꼼꼼함과 세심함 그리고 강/약 압의 향연!

                                                          진짜 이런마사지 처음 받아봤네요. 수고했다고 팁을 안주면 무슨 큰 죄인이 될것만 같은

                                                          그런 마사지 여러분은 받아본적 있나요?ㅎㅎㅎㅎㅎㅎ와우

                                                          보통은 여기 저기 말하면서 더 주물러 달라고 하며 진상 아닌 진상을 좀 폈는데 와 어제는

                                                          90분 꽉채워서 간만에 시원하게 힐링했어요.


                                                          고맙다고 인사를 하며 거금 2만원 줬습니다.ㅡㅡ;;

                                                          나올때 실장님이 잘 받았냐고 물어보길래 대박이었다고 말하고 나왔네요.

                                                          정말 간만에 온몸이 나른하고 시원해서 좋았습니다.

                                                        •  오늘만금요일 
                                                          • 20일부터 매일보챈다. 크리스마스에 데이트코스로 마사지 샵도 가자고. 
                                                            누가? 여친이지 ㅂㄹㅁㄱ ㅠ 
                                                            마사지는 혼자 받으러 가야 제맛인데~ 
                                                            알았다고 하고 12월초에 가서 매우 시원하고 만족했던 굿쌤힐빙업소로 
                                                            예약전화를 했다. 지난번에 왔을때 여기 커플로 와도 되겠다고 생각했었다. 
                                                            업소가 일단 크고 방이 넓고 커플룸 단체룸까지 있었고 무엇보다 여성손님들이 
                                                            많았고 가성비가 좋다. 

                                                            25일 아점을 해장으로 먹고 쉬다가 업소에 전화로 6시쯤 예약을 잡았다. 
                                                            지가 언니들이랑 자주 가던곳이 좋다고 거기 가자고 하는데 솔직히 
                                                            운전하기도 귀찮고 가까운 데로 가자고 여기도 좋다고 했다. 

                                                            6시10분에 업소 도착. 
                                                            타이90 요금 지불하고 커플룸으로 안내받았다. 
                                                            여친왈~ " 음 머 깨끗하고 넓고 좋긴하네. 근데 가격이 넘싼거 아냐? 마사지 못하는거 아냐?" 
                                                            받아보고 그다음 말하라고 하고 족욕실로 갔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다. 
                                                            족욕이 끝나고 룸으로 가서 5분정도 기다리니 관리사 두명이 들어왔다. 
                                                            페티/나나 (사장님 말로는 오늘 새로온 힐러라고 한다.) 
                                                            머랄까 스타일이 컬러가 한명은 레드 한명은 엘로우! 섹시or풋풋 페이스?ㅎㅎ 

                                                            여기는 저번에도 그랬지만 정말 마사지가 기가막히다. 
                                                            저렇게 땀흘려가며 마사지를 하는데 요금 4만원 받아서 얼마나 일당이 나올까 생각이 들었다. 
                                                            여친 90분 마사지 받는데 1시간을 고래고래 소리 지른다. 그러면서 표정은 좋아 죽는다. 
                                                            아 1년넘게 만났는데 암튼 골때린 여자다 ㅡㅡ; 

                                                            마사지가 끝나고 옷갈아입고 카운터에 나왔는데 여친이 아까 관리사 두명 불러달라더니 
                                                            팁을 2만원씩 주었다. 어지간히 좋았나부다 ㅋㅋㅋㅋㅋㅋㅋ 
                                                            지네 언니들하고도 종종 와야 겠다고 한다. 
                                                            아놔~ 이거 혼자몰래 왔다가 만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젠장 ㅜ 

                                                            아무튼 삭신이 쭈욱 풀리는 좋은 느낌이었다. 

                                                          •  아직살아있다형 
                                                            • 20일부터 매일보챈다. 크리스마스에 데이트코스로 마사지 샵도 가자고.

                                                              누가? 여친이지 ㅂㄹㅁㄱ ㅠ

                                                              마사지는 혼자 받으러 가야 제맛인데~

                                                              알았다고 하고 12월초에 가서 매우 시원하고 만족했던 굿쌤힐빙업소로

                                                              예약전화를 했다. 지난번에 왔을때 여기 커플로 와도 되겠다고 생각했었다.

                                                              업소가 일단 크고 방이 넓고 커플룸 단체룸까지 있었고 무엇보다 여성손님들이

                                                              많았고 가성비가 좋다.


                                                              25일 아점을 해장으로 먹고 쉬다가 업소에 전화로 6시쯤 예약을 잡았다.

                                                              지가 언니들이랑 자주 가던곳이 좋다고 거기 가자고 하는데 솔직히

                                                              운전하기도 귀찮고 가까운 데로 가자고 여기도 좋다고 했다.


                                                              6시10분에 업소 도착.

                                                              타이90 요금 지불하고 커플룸으로 안내받았다.

                                                              여친왈~ " 음 머 깨끗하고 넓고 좋긴하네. 근데 가격이 넘싼거 아냐? 마사지 못하는거 아냐?"

                                                              받아보고 그다음 말하라고 하고 족욕실로 갔다.

                                                              따뜻한 물에 발을 담그고 아메리카노 한잔 마셨다.

                                                              족욕이 끝나고 룸으로 가서 5분정도 기다리니 관리사 두명이 들어왔다.

                                                              페티/나나 (사장님 말로는 오늘 새로온 힐러라고 한다.)

                                                              머랄까 스타일이 컬러가 한명은 레드 한명은 엘로우! 섹시or풋풋 페이스?ㅎㅎ


                                                              여기는 저번에도 그랬지만 정말 마사지가 기가막히다.

                                                              저렇게 땀흘려가며 마사지를 하는데 요금 4만원 받아서 얼마나 일당이 나올까 생각이 들었다.

                                                              여친 90분 마사지 받는데 1시간을 고래고래 소리 지른다. 그러면서 표정은 좋아 죽는다.

                                                              아 1년넘게 만났는데 암튼 골때린 여자다 ㅡㅡ;


                                                              마사지가 끝나고 옷갈아입고 카운터에 나왔는데 여친이 아까 관리사 두명 불러달라더니

                                                              팁을 2만원씩 주었다. 어지간히 좋았나부다 ㅋㅋㅋㅋㅋㅋㅋ

                                                              지네 언니들하고도 종종 와야 겠다고 한다.

                                                              아놔~ 이거 혼자몰래 왔다가 만나는거 아닌가 모르겠다 젠장 ㅜ


                                                              아무튼 삭신이 쭈욱 풀리는 좋은 느낌이었다.


                                                            •  미잭70 
                                                              • 이브날인데 남들은 여친하고 밤새 잼께 놀구 있을 시간인데.. 죈장 ㅠ 
                                                                초저녁에 친구 시키들하고 당구치고 술한잔 하면서 카드도 치고 집에 들어오니 
                                                                저녁 11시.. 아직두 이브네 아오 ㅎㅎ 

                                                                그냥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사이트를 어슬렁 거리기 시작했다. 
                                                                지난번에 다녀왔던 집앞에 마사지 샵 홍보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NF 어쩌구 저쩌구 ㅋㅋ 

                                                                저번에 마사지 받았을때 이미 검증을 해본 업소기때문에 아무갈등 없이 전화를 걸었다. 
                                                                뉴페이스 관리사 영입했다고 해서 전화했다고 말하니 친절한 사장님이 두명 새로 영입했다고 한다. 
                                                                무슨 페티하고 나나 라고 했는데 어린분으로 예약해달라고 하니 나나 관리사로 예약을 잡았다. 

                                                                30분후쯤에 도착해서 90분 아로마 코스로 결제를 했다. 
                                                                저번에 느낀거지만 마사지 기가막히게 90분 받는데 야간에 45000원이라니 참 ㅋㅋ좋다그냥 
                                                                그리고 개인적으로 난 1시간이나 2시간 안받는다. 나름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1시간은 빠른진행이 
                                                                라서 꼼꼼하지 않을수가 있고 또 2시간은 너무 길어서 관리사의 압이 변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항상 90분 코스가 적당한거 같다. 

                                                                두번 왔을뿐인데 여기 사장님 알아보신다. 일단 친절해서 좋다. 
                                                                지난번 왔을때는 술이 좀 되서 와서 제대로 업소내를 잘 못봤는데 지금보니까 
                                                                열라 크다. 그리고 장식품들이나 인테리어가 고급스타일인거 같아서인지 먼가 베트남이나 
                                                                태국 놀러 갓을때 리조트내에서 마사지 받는 느낌이랄까? ㅎㅎ 여튼 향냄새가 은은해서 더욱 그런거 같다 

                                                                방을 안내받고 옷갈아 입고 족욕권하길래 샤워를 하고와서 패스했다. 
                                                                5분뒤 나나 관리사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시작했다. 
                                                                음~귀엽고 슬림한 스타일! 
                                                                이관리사 등짝이랑 어깨 마사지할때 기술이 남다르다. 겁나 시원하다 그냥 이말밖에 표현할게 읍다ㅎㅎ 
                                                                누워서 발마사지와 허벅지 팔 어깨 머리까지 깔끔하게 잘 받고나서 스트레칭 해주는데 
                                                                몇일전에 받았는데 뚜두둑! 와우 ㅋㅋㅋ 
                                                                솔직히 마사지 할때 살짝살짝 피부가 닿을때 느낌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느낌이 다 좋은 시간이었다. 
                                                                업소 사장, 관리사, 업소 시설 요 3가지를 보는데 만족했고 힐링되었다. 

                                                              •  씹던껌머거 
                                                                • 이브날인데 남들은 여친하고 밤새 잼께 놀구 있을 시간인데.. 죈장 ㅠ

                                                                  초저녁에 친구 시키들하고 당구치고 술한잔 하면서 카드도 치고 집에 들어오니

                                                                  저녁 11시.. 아직두 이브네 아오 ㅎㅎ


                                                                  그냥 마사지나 받을까 하고 사이트를 어슬렁 거리기 시작했다.

                                                                  지난번에 다녀왔던 집앞에 마사지 샵 홍보제목이 눈에 들어왔다.

                                                                  NF 어쩌구 저쩌구 ㅋㅋ


                                                                  저번에 마사지 받았을때 이미 검증을 해본 업소기때문에 아무갈등 없이 전화를 걸었다.

                                                                  뉴페이스 관리사 영입했다고 해서 전화했다고 말하니 친절한 사장님이 두명 새로 영입했다고 한다.

                                                                  무슨 페티하고 나나 라고 했는데 어린분으로 예약해달라고 하니 나나 관리사로 예약을 잡았다.


                                                                  30분후쯤에 도착해서 90분 아로마 코스로 결제를 했다.

                                                                  저번에 느낀거지만 마사지 기가막히게 90분 받는데 야간에 45000원이라니 참 ㅋㅋ좋다그냥

                                                                  그리고 개인적으로 난 1시간이나 2시간 안받는다. 나름 전문가의 입장에서 보면 1시간은 빠른진행이

                                                                  라서 꼼꼼하지 않을수가 있고 또 2시간은 너무 길어서 관리사의 압이 변할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난 항상 90분 코스가 적당한거 같다.


                                                                  두번 왔을뿐인데 여기 사장님 알아보신다. 일단 친절해서 좋다.

                                                                  지난번 왔을때는 술이 좀 되서 와서 제대로 업소내를 잘 못봤는데 지금보니까

                                                                  열라 크다. 그리고 장식품들이나 인테리어가 고급스타일인거 같아서인지 먼가 베트남이나

                                                                  태국 놀러 갓을때 리조트내에서 마사지 받는 느낌이랄까? ㅎㅎ 여튼 향냄새가 은은해서 더욱 그런거 같다


                                                                  방을 안내받고 옷갈아 입고 족욕권하길래 샤워를 하고와서 패스했다.

                                                                  5분뒤 나나 관리사가 들어와서 마사지를 시작했다.

                                                                  음~귀엽고 슬림한 스타일!

                                                                  이관리사 등짝이랑 어깨 마사지할때 기술이 남다르다. 겁나 시원하다 그냥 이말밖에 표현할게 읍다ㅎㅎ

                                                                  누워서 발마사지와 허벅지 팔 어깨 머리까지 깔끔하게 잘 받고나서 스트레칭 해주는데 

                                                                  몇일전에 받았는데 뚜두둑! 와우 ㅋㅋㅋ

                                                                  솔직히 마사지 할때 살짝살짝 피부가 닿을때 느낌도 좋았다.


                                                                  전체적으로 느낌이 다 좋은 시간이었다.

                                                                  업소 사장, 관리사, 업소 시설 요 3가지를 보는데 만족했고 힐링되었다.





                                                                •  골목대장훈 
                                                                  • 아 이늠에 노가다 인생

                                                                    하루가 다르게 몸이 망가지는 느낌이다.

                                                                    그래서 주에 한번이나 열흘에 한번은 마사지를 받으러 가고있다.


                                                                    현장에서 빡시게 일하고 점심먹으러 가는데 바로 옆건물에 마사지 간판이 보였다.

                                                                    --굿쌤힐빙마사지-- <주간할인이벤트 1시간 전신 마사지 29,000원>

                                                                    가뜩이나 몸쑤신데 잘대따 싶어서 바로 전화를 하니깐 저녁7시 안에만 가면 된다고했다.

                                                                    샤워도 되고 수면도 된다고 하니 저녁묵음서 한잔 빨고 갈까 아니믄 퇴근하자마자 바로가서

                                                                    몸좀 풀까 갈등 했는데 그래도 첨이니까 할인받자하는 생각에 6시로 예약을 잡았다.


                                                                    일끝나자 마자 바로 방문했다. 도보로 30초거리 ㅋ

                                                                    입구에 화분들이 많은거 보니 오픈한지 얼마 안된거 같다.

                                                                    깨끗하고 밖에서 봤던거랑은 다르게 안이 꽤 크고. 무슨 미로같았다 ㅋㅋ


                                                                    29000원 결제한후에 방 안내받고 우선 샤워부터 했다.

                                                                    샤워만 해도 개운하구만 으~~

                                                                    미소라는 관리사가 들어왔는데 아담하고 겨운스탈? 여튼 마사지를 시작한다.

                                                                    엎드려서 발부터 마사지를 받으며 허벅지 궁디 허리 어깨 순으로 마사지를 받는데

                                                                    오우 기존에 갔던곳하고는 마사지가 차원이 다른 느낌이다.

                                                                    다소 조금 압이 강해서 읔 소리는 살짝 내면 알아서 그 압을 약하게 하면서 해주는데

                                                                    아 진짜 시원하다. 이게 29000원이라니.......................완전땡큐다 ㅎㅎ

                                                                    뒷쪽을 다 하고 앞으로 돌아서 누운후에 또 발부터 마사지를 시작해서 허벅지 골반 팔 어깨 머리

                                                                    순으로 마사지를 받았다.


                                                                    1시간이 너무짧았다 ㅠ 직원한테 가서 30분만 더 받음 안되냐고 하니까 괜찮다고 해서 

                                                                    더 받았다. 30분은 어깨만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했다.


                                                                    간만에 마사지 다운 마사지를 받아서 기분이 좋았고

                                                                    나오면서 관리사 팁도 챙겨주었다 ㅎㅎ

                                                                    여기 건설현장에 있을동안은 여기만 와야겠다.

                                                                  •  렛미인걸 
                                                                    • 굿쌤힐빙 다녀왔습니다~

                                                                      역시 힐링을 느끼려면 아로마 90분 아니겠어요!????

                                                                      야간 5.5!!!! 가성비 굿이구요~

                                                                      제가 만난 관리사분의 정보는 잘 모르겠지만,

                                                                      이분 정말 대단한 관리사 같아요


                                                                      90분동안 힘든 내색 없이 정말 열심히 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체구가 좀 큰 편인데 고생 많으셨을것 같아요~


                                                                      압도 압지만, 체감으로 느끼기는 요령이 대단하신것 같아요

                                                                      실장님, 관리사님께 모두 감사드립니다~~

                                                                    •  응반사 
                                                                      • 지나친 힐링에 사무실에 앉아 후기를 써봅니다. ㅎㅎ 
                                                                        다들 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을겁니다. 
                                                                        술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월급쟁이 생활이 어디 좋은것만 할수 있나요. 
                                                                        연말회식이라 불편한 자리에서 끝나기를 기다리며 술을 마시는데 
                                                                        빨리 끝내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야 겠단 생각만 드네요. 
                                                                        스트레스나 피로회복에는 난 기타 다른 업소보다 마사지 업소가 잘 맞더라구요. 

                                                                        나른하고 시원하게 마사지 받으면서 즐달을 할수 있으니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회식자리가 거의 끝나갈때쯤에 두어번 가서 기분좋게 힐링 하고왔던 굿쌤힐빙타이에 
                                                                        전화예약을 했습니다. 대충 도착하면 새벽1시쯤된다고 하니깐 바로 도착했을때 받을수 있게끔 
                                                                        시간 조절 해놓겠다고 실장님이 친절하게 말해주네요. 
                                                                        코스는 기분따라 다르니까 도착해서 결정 하겠다고 하고 바로 출발~~~ 

                                                                        1시 10분경에 도착~ 원래는 압을 지대로 받는 건식타이를 받지만 스트레스가 쌓인거 같아서 
                                                                        부드러운 아로마90분 코스로 결정하고 결제를 합니다. 55,000원! 진짜 예전보다 타이 마사지 가격 
                                                                        많이 다운되긴 했네요 ㅎㅎ 

                                                                        방으로 가서 옷갈아 입고 술도 점 깰겸 흡연실로 가서 담배 한대 핀후에 샤워실로 갑니다. 
                                                                        저는 타이 마사지를 받을때는 받고나서 샤워를 하던가 아니면 집에가서 하는데 아로마 마사지는 
                                                                        오일이 좋아서 먼저 샤워를 하고 받은후에 다음날 샤워를 하죠 ㅋㅋ 

                                                                        여기업소는 진짜 매번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넓어서 좋네요 ㅎㅎ 걸어댕기기 편해요. 
                                                                        샤워를 한후에 방으로 와서 기다리니 3분정도후에 관리사분이 들어 옵니다. 
                                                                        아담하고 밝게 웃는 펩시관리사 ㅋㅋ 귀엽네요. 
                                                                        여기 관리사분들은 마사지 방식이 비슷한듯~ 타이 건식으로 압을 넣어준후에 아로마로 부드럽게 풀어주는 
                                                                        그런방식인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스타트 등판을 시원하게 받은후에 돌아누워서 발마사지와 다리 팔 차례로 받고나니 슬슬 졸리네요 ㅠ 
                                                                        마지막으로 머리랑 목 마사지를 받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아무튼 일어나서 몸이 나른하고 개운한거 보니~ 정말 잘 받았나 봅니다. 

                                                                      •  오늘만금요일 
                                                                        • 지나친 힐링에 사무실에 앉아 후기를 써봅니다. ㅎㅎ

                                                                          다들 연말이라 술자리가 많을겁니다.

                                                                          술은 별로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월급쟁이 생활이 어디 좋은것만 할수 있나요.

                                                                          연말회식이라 불편한 자리에서 끝나기를 기다리며 술을 마시는데

                                                                          빨리 끝내고 마사지나 받으러 가야 겠단 생각만 드네요.

                                                                          스트레스나 피로회복에는 난 기타 다른 업소보다 마사지 업소가 잘 맞더라구요.


                                                                          나른하고 시원하게 마사지 받으면서 즐달을 할수 있으니깐 ㅎㅎㅎㅎㅎㅎㅎㅎㅎ


                                                                          회식자리가 거의 끝나갈때쯤에 두어번 가서 기분좋게 힐링 하고왔던 굿쌤힐빙타이에

                                                                          전화예약을 했습니다. 대충 도착하면 새벽1시쯤된다고 하니깐 바로 도착했을때 받을수 있게끔

                                                                          시간 조절 해놓겠다고 실장님이 친절하게 말해주네요.

                                                                          코스는 기분따라 다르니까 도착해서 결정 하겠다고 하고 바로 출발~~~


                                                                          1시 10분경에 도착~ 원래는 압을 지대로 받는 건식타이를 받지만 스트레스가 쌓인거 같아서

                                                                          부드러운 아로마90분 코스로 결정하고 결제를 합니다. 55,000원! 진짜 예전보다 타이 마사지 가격

                                                                          많이 다운되긴 했네요 ㅎㅎ


                                                                          방으로 가서 옷갈아 입고 술도 점 깰겸 흡연실로 가서 담배 한대 핀후에 샤워실로 갑니다.

                                                                          저는 타이 마사지를 받을때는 받고나서 샤워를 하던가 아니면 집에가서 하는데 아로마 마사지는

                                                                          오일이 좋아서 먼저 샤워를 하고 받은후에 다음날 샤워를 하죠 ㅋㅋ


                                                                          여기업소는 진짜 매번 올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넓어서 좋네요 ㅎㅎ 걸어댕기기 편해요.

                                                                          샤워를 한후에 방으로 와서 기다리니 3분정도후에 관리사분이 들어 옵니다.

                                                                          아담하고 밝게 웃는 펩시관리사 ㅋㅋ 귀엽네요.

                                                                          여기 관리사분들은 마사지 방식이 비슷한듯~ 타이 건식으로 압을 넣어준후에 아로마로 부드럽게 풀어주는

                                                                          그런방식인거 같네요. 개인적으로 맘에 듭니다.


                                                                          스타트 등판을 시원하게 받은후에 돌아누워서 발마사지와 다리 팔 차례로 받고나니 슬슬 졸리네요 ㅠ

                                                                          마지막으로 머리랑 목 마사지를 받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ㅎㅎ


                                                                          아무튼 일어나서 몸이 나른하고 개운한거 보니~ 정말 잘 받았나 봅니다.



                                                                        •  아직살아있다형 
                                                                          • 51a78ccfda7703d7226513e91dce9b72_1545203197_1519.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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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침부터 여친 전화와서는 삭신이 쑤신다며 퇴근후에 마사지점 예약하라고 때를쓴다. 
                                                                            가뜩이나 연말이라 주머니가 후덜덜인데 미친건가 싶었지만 나역시 마사지 받는걸 
                                                                            좋아라 해서 오케이 하고 전화기를 든다. 

                                                                            원래는 여친하고 회사근처로 늘 가던곳이 있는데 몇일전에 집 근처에 혼자 몰래가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받았던 굿쌤힐빙타이로 예약을 잡았다. (여기 가성비 지대다) 

                                                                            여긴 먼가 인테리어가 고급지고 방도 넓고 쾌적해서 여친하고 같이 와야겠다 싶었는데 
                                                                            직원분이 여자손님들이 더 많다고 했던 기억이 났다는 ㅎㅎ 

                                                                            퇴근후에 여친델구 샵에 가는동안 언제가봤냐는둥 마사지 잘하냐는둥 혼자만 다닌다는둥 
                                                                            별잔소리를 늘어놓는 여친(죽여!살려)아오 ㅡㅡ;; 
                                                                            그냥 소문에 마사지가 정말 기가막히고 또 가격이 착하다고 둘러댔다. ㅋㅋ 

                                                                            샵에 도착하니 7시 주간가라고 하면서 90분 타이마사지를 선택했는데 4만원씩 둘이 8만원~ 
                                                                            머 일단 싸니 좋네 함서 살짝 웃더니 싼맛이 어디가겟니 하며 의심을 갖는 여친.. 
                                                                            (회사 여직원 요즘 들이대는데 갈아탈까..쉬퐁) 

                                                                            대따 큰 커플룸으로 안내받고 옷 갈아입은 후에 족욕실로 갔다. 
                                                                            따뜻한물에 발을 담그면서 아메리카노를 한잔 드리키는데 역시 기분이 좋다. 
                                                                            작고 아담한 관리사 두명이 오더니 인사를 하고 깨끗히 발을 씻겨주었다. 
                                                                            그제서야 좋은데? 라고 하면서 웃는여친 (종종 오자고만 안했음 하는 바램이다...) 

                                                                            방으로 가서 등부터 마사지 스타트! 
                                                                            아 좋다~ 야몽을 발라주면서 뭉친곳을 세심하고 꼼꼼하게 풀어주는데 정말 좋다. 
                                                                            이런게 마사지지 ㅎㅎ 
                                                                            옆에서는 곡소리 난다. 아프다고 소리치면서 표정은 왜 씰룩 거리는지...ㅋㅋ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사지를 다 받은후에 한 5분간 둘다 일어나지를 못했다. 
                                                                            마사지는 우리가 받았는데 왜 기운이 쫘악 빠진건지.. 
                                                                            옷을 다시 갈아입고 왠일로 여친 지갑에서 세종대왕 끄낸다. 팁을 주고 싶댄다 ㅋㅋㅋㅋㅋ 
                                                                            (내가 저럴줄 알았지) 

                                                                            나가면서 카운터에서 직원한테 아까 마사지 해준 관리사 두명을 불러달라했고 
                                                                            여친은 팁을 만원씩 줬다. 여친이 이름을 물어봐서 나도 알았다. 
                                                                            암튼 진짜 업소이름처럼 힐빙한 기분이라 좋았다. 
                                                                            물론 여친은 나보다 더 좋아라 했고, 내 바램은 온데간데 없이 담주에 또오자고 말한다 (죈장) 

                                                                            난 몇일뒤에 혼자 와야지 ㅋㅋㅋㅋ  끝 

                                                                          •  씹던껌머거 
                                                                            • 날씨 엄청 춥다 ㅠ  
                                                                              간말에 쉬는 주말~ 
                                                                              저녁에 술모임 전에 친구늠이랑 당구한게임 치는데 내기는 마사지 비용 ㅋㅋ 
                                                                              친구나 나는 마사지 받는걸 좋아라해서 평소에 자주 이용하는 업소에 전화를 해서 
                                                                              대충 1시간 후에 2명 갈꺼라고 예약을 했다. 
                                                                              물론 당구는 내가 항상 이긴다. 겁없이 덤비는 친구늠 ㅎㅎㅎ 
                                                                              굿쌤힐빙타이! 여기 마사지는 가본 사람은 다 알꺼다 어마무시하게 시원하다는거 

                                                                              도착해서 타이 1시간 계산하는데 오후 5시쯤이었나 주간이벤트중이라고 하면서 
                                                                              회원가 29000원이라고 한다 엄청 저렴해서 좀 싫었다. 왜냐하면 친구가 내는건데 ㅋㅋㅋ 

                                                                              시간이 별로 없어서 족욕은 패스~ 옷갈아 입고 빠르게 마사지를 시작~ 
                                                                              친구는 누군지 모르고 나는 새로온 관리사라고 하며 미소 관리사가 들어왔다. 

                                                                              마사지 시작! 아~ 항상 느끼는거지만 믿고 받는 마사지 이랄까 
                                                                              여기 업소 어느 관리사가 하든 그냥 좋다. 그런저런 업소에서 손장난 하듯 슬렁슬렁 
                                                                              대충 하는법이 없다. 

                                                                              솔직히 이업소 성업했음 좋겠다. 
                                                                              왜냐고? 가성비~마사지 좋자네~~ㅋㅋ 

                                                                            •  골목대장 
                                                                              • 772c220b1ba066410e4c67b61bfd5da3_1544923845_974.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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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마사지는 후기이벤트가 없나~; 
                                                                                그래도 좋은 달림이어서 후기를 써봅니다 ㅎㅎ 

                                                                                내가볼땐 타이마사지는 두가지 종류인듯 싶네요 
                                                                                마사지가 시원하고 좋으면 관리사 와꾸가 별루인곳하고 
                                                                                마사지가 시원찮으면 관리사 와꾸가 나름 괜찮은곳~ 
                                                                                다들 똑같이 느끼실거라 봅니다 ㅋㅋㅋ 

                                                                                원래는 서울 강남 서초등의 업소를 즐기는 편인데 출장차 구리에 갈일이 있어서 
                                                                                업무를 보고 시원하게 마사지좀 받아볼까해서 여느때와 같이 사이트를 훌터봅니다. 
                                                                                전날 야근에 쉬퐁 몸이 고대서 이번에는 마사지점 제대로 받고 싶었습니다. 
                                                                                마침 마사지 평이 좋은 굿쌤힐빙마사지 업소를 예약해봅니다. 

                                                                                전화를 해서 그냥 마사지 괜찮은 사람으로 예약잡아달라고 하니 직원이 모든 관리사가 
                                                                                마사지 잘한다고 자신있게 설명을 해줘서 그럼 알아서 해달라고 말했네요. 

                                                                                저녁10시쯤인가 도착해서 아로마90분 코스를 결제했는데 여기 사장님인지 예약을 5시간전에 했는데 
                                                                                정확히 시간 마쳐서 왔다고 웃으시면서 회원이시니 주간가로 해주신다고 해서 일단 기분은 좋았습니다 ㅋㅋ 
                                                                                야간에 아로마90분에 5만원이라니.. 아싸라~ 

                                                                                근데 여기 우선 크고 넓어서 좋네요. 좁은곳은 냄새도 그렇고 청결이 좀 아닌곳들이 
                                                                                꽤 있는데 깨끗하게 관리 잘하는거 같아요. 
                                                                                방안내를 받고 족욕서비스를 받은후에 음료수 한잔 가지고 다시 방으러 가서 누웠습니다.. 
                                                                                방안에 간단 태국용어들이 적힌 판이 붙어있어서 신기했음 ㅎㅎ 
                                                                                방도 넓고 따뜻해서 혹시 조금 수면가능 하냐고 물어봤는데 원래는 미리 말해야 하는데 괜찮다고 
                                                                                하네요 ㅋㅋ 

                                                                                5분정도 기다리니 키크고 슬림한 관리사분이 들옵니다. 
                                                                                와꾸 괜찮았고 나이는 한 30대중반 정도 되어보이네요. 
                                                                                아로마팬티만 입은후에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았는데 허리하고 어깨 그리고 날갯부분이 쑤셨는데 
                                                                                30~40분 만에 살살 풀리면서 피로가 회복되는 느낌을 받았어요. 진짜 괜찮네라고 생각하며 흐뭇했습니다. 
                                                                                종아리 부분도 알이 점 배겨서 나같은 경우는 압이 쎄면 아파서 잘 안받는데 와~ 어떻게 알았는지 
                                                                                강도 조절 하면서 천천히 마사지 하면서 풀어주는데 이때 기분이 최고였어요~ 

                                                                                뒷판을 다 받고 돌아누워서 앞판을 시작 합니다. 
                                                                                발꾸락부터 슬슬 마사지를 하면서 올라오는데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불끈ㅡㅡ;; 
                                                                                아 쉬퐁 왜 창피하징?ㅠ  
                                                                                허벅지와 골반 그리고 팔 마사지까지 시원하게 받은후에 
                                                                                머리쪽으로 오더니 머리와 이마 어깨 마사지를 해주는데 
                                                                                기억이 거기까지 나네요. 왜냐구요? 잠들어버림ㅡㅡ;  술도 안마셨는데..쩝 

                                                                                아무튼 완전 시원하고 깔끔하게 마사지 받았습니다. ㅋㅋㅋㅋ 
                                                                                나갈때 그관리사 이름을 못물어봐서 카운터에 물어보니 라스 라고 하네요 ㅎㅎ 
                                                                                여기는 나중에 여친하고 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안해요 
                                                                                • 날씨가 추워지니 피부도 까칠해지거 몸도 쑤시고해서 마사지나 받아야겠단 생각에 
                                                                                  주변 마사지 업소를 살펴본다~ 
                                                                                  평소에는 건마 업소가서 즐달하고 오는데 이런데는 마사지가 그닥이라서 오늘은 
                                                                                  초건전업소 분위기 물씬나는 굿쌤힐빙마사지로 정했다. 딴건 몰라도 마사지는 겁나 시원하것지 ㅋㅋ 

                                                                                  전화예약을 하면서 슬쩍 혹시나해서 수위점 알수 있냐라거 물어봤는데 관리사들한테 
                                                                                  마사지외의 행위는 금지 시킨다고 한다. 쩝 

                                                                                  우선 내 몸뚱이 호강이 먼저이기에 예약전화를 해본다. 
                                                                                  겨울도 되고 했으니 몸뚱이에 기름점 발라줘야 햇기에 아로마 마사지로 정한뒤 출발~~~ 
                                                                                  저녁10시쯤 도착. 화분들도 많고 깨끗한게 일단 기분좋게 들어가서 실장인가 사장인가 모르겠는데 
                                                                                  카운터에 있는분한테 기왕이면 젊은 관리사로 부탁한다고 했다 (기왕 받는거 젊은여자가 해줌 좋지 않은가) 

                                                                                  방안내를 받고 옷갈아입은후에 족욕실가서 따땃한물에 발담그고 몇분정도 지나니 귀여운스타일에 
                                                                                  관리사가 와서 발을 닦아 준다. 오우 안녕하세요 하는데 목소리도 귀엽다 ㅋㅋ 
                                                                                  이제 마사지잘하고 서비스도 가능하면 오케이 인데 아웅~~~ㅎㅎ 

                                                                                  방으로 가서 엎드리고 마사지를 받기 시작한다. 방이 따뜻해서인지 조금 졸음이 오긴하는데 참았다 ㅎㅎ 

                                                                                  부위부위별로 우선 건식으로 압을 넣어준뒤에 오일을 발라서 마사지를 해주는데 시원하다 
                                                                                  뭉친게 겁나 풀리는 느낌이 확온다. 
                                                                                  대충 한국어를 좀 알아 듣는거 같아서 편했다. 
                                                                                  우선 압이 좋다~ 만져보면 어느정도의 압이면 괜찮다라는게 알고 있는건가;; 

                                                                                  뒷판을 다 받고 돌아 눕는다~ 
                                                                                  머리하고 팔 다리 마사지를 받고난후에 허벅지 골반을 받는데 아놔 슬쩍 솟아난다 
                                                                                  아니 나뿐만이 아니라 혈기왕성한 대한민국 남자라면 다 같지 않은가 ㅎㅎ 
                                                                                  혹시나 해서 서비스 오케이? 라거 말했는데 역시나 노우 라고 말한다..죈장 ㅋㅋ 
                                                                                  그래도 마사지가 너무 내몸뚱이랑 맞는 느낌에 기분이 좋았다. 

                                                                                  이건머 여기만 와야 하는 분위기다 ㅋㅋ 
                                                                                  후기쓴다고 디씨나 별도움 읍지만 그래도 업소 실장이 보면 먼가할인 해주겠지 하는 기대를 하며 
                                                                                  마친다 ㅋㅋㅋㅋㅋ 

                                                                                •  케모미밍다이스킹 
                                                                                  • 여친과 나는 마사지 받는걸 매우 좋아합니다. 
                                                                                    평소에 여친몰래 몸땡이가 힘들때마다 구리에 있는 건마업소를 즐긴답니다. 
                                                                                    그런데 다들 알다시피 그렇게 마사지가 시원한데를 찾기는 힘들죠. 다른건 몰라도 ㅋㅋ 
                                                                                    한달전부터 여친이랑 같이 가봐야지 했던 곳이 바로 여기 굿쌤힐빙타이 랍니다. 

                                                                                    우선 넓고 깨끗한 이미지에 그저 그런데보다 마사지가 기가 막히다는 후기글들을 봐서 그런지 
                                                                                    눈여겨 봤습니다 ㅎㅎ 

                                                                                    마침 몸도 쑤시고 여친도 가고 싶어해서 바로 예약을 잡았습니다. 
                                                                                    방문 시간은 오후7시경이였고 주간할인 받아서 타이2시간에 55000원씩 11만원 결제했습니다. 
                                                                                    입구에 들어서니 향을 피워놨는지 냄새가 약간은 불교틱하면서도 좋은 냄새가 코를 자극합니다. 
                                                                                    카운터에 사장님인지 매우 친절해서 우선 기분이 좋았구요. 

                                                                                    여친이랑 방안내를 커플룸으로 받았습니다. 
                                                                                    와 무슨 2인실인거 같은데 3인실해도 괜찮을정도로 방이 크더군요. 
                                                                                    인테리어가 매우 흥미롭고 고급진거 같네요. 
                                                                                    입구부터 복도 그리고 방안까지 고급진 장식품으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네요. 
                                                                                    방에는 세면대와 화장대 그리고 2인 락커가 있네요. 

                                                                                    사장님이 족욕서비스를 받아야 하니 남성용 여성용 가운을 갈아 입고 나오라고 말합니다. 
                                                                                    여기 족욕실이 대박임. 아 나갈때 사진 찍어야지 했는데 깜빡..ㅡㅡ; 
                                                                                    족욕실이 무슨 태국 황실 스타일이라고 해야 하나?ㅋㅋ 고급짐 그냥 다 고급짐 ㅋㅋ 

                                                                                    향내음을 맡으며 따뜻한물에 발을 담그고 차한잔을 마시니 벌써부터 나른해지네요. 
                                                                                    족욕후에 방으로 가서 마사지를 받기 시작합니다. 
                                                                                    사장님이 관리사분들 특성이나 스킬을 잘 아시는지 지나라는 분은 여친을 라스라는 분은 
                                                                                    저에게 배정을 해주시네요. 
                                                                                    30대초반에 관리사분들이었는데 태국인처럼은 안생긴듯. 살색이 하얌..ㅡㅡ 

                                                                                    엎드려서 부위별 집중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처음에는 조금 아팠는데 자꾸 괜찮다고 참으라는 표현을 하길래 참았더니 
                                                                                    이게 왠일~ 조금씩 아픈게 들하더군요. 와 진짜 이런게 타이 마사지구나 생각이 절로 들더만요. 
                                                                                    여친도 조금 아픈표현을 하더만 금새 좋다고 신이나 있더라구요 ㅋㅋ 
                                                                                    뭉친 부위 부위를 야몽크림을 발라주며 풀어주는데 좋았습니다. 아주 좋았습니다. 

                                                                                    그렇게 2시간 타이마사지가 끝난후 옷을 갈아입고 나오니 사장님이 시원한 식혜와 콜라를 주셔서 
                                                                                    조금 갈증 있던 부분까지 해소하고 나왔네요 ㅎㅎ 
                                                                                    여친은 다음에 또오자하면서 엄마랑 같이 와도 좋겠다고 하네요 ;; 

                                                                                    아무튼 정말 힐링하고 왔네요. 

                                                                                  •  후유즈키후부키 
                                                                                    • 7c6961bcd66427bb460ebf76fb1b862b_1544694959_1307.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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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근처 마사지샵이 많다 
                                                                                      거의 다가봤다. 
                                                                                      간만에 사이트 훌터봤는데 새로 생겼네 

                                                                                      전화해서 이것저것 물어봤는데 실장인지 암튼 전화받는 사람이 
                                                                                      마사지 기가막히다고 해서 바로 예약하고 찾아갔다. 
                                                                                      여기 예전부터 있었던데 이제서야 광고를 시작했나부다 

                                                                                      들어가면 고급향냄새가 나서 은은하니 좋다 
                                                                                      타이2시간 말했는데 5만5천원 ~실화? 
                                                                                      주간이라고 회원가라는데 암튼 겁내싸다 
                                                                                      솔직히 여기 실장이 후기써주면 다음번에 5천원 디씨 해준다고 해서 
                                                                                      지금 쓰고 있다.ㅋㅋㅋㅋ 

                                                                                      방안내 받고 족욕서비스 받으면서 차한잔 마시고 방으로 들어갔다 
                                                                                      여기 열라크다. 
                                                                                      이동네에서는 제일 큰듯 깨끗하니 우선 가게이미지는 좋다 

                                                                                      타이2시간 받았다 
                                                                                      하나라고 했던거 같다 관리사이름 한국말도 조금 할줄 알아서 대화소통이 되서 
                                                                                      편했다. 등 허리를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말하니 알아듣는다 ㅎㅎ 
                                                                                      압도 좋았고 부위별 꼼꼼하게 마사지를 해주는데 좋다. 

                                                                                      진짜 마사지 기가막히다 
                                                                                      달에 두번정도는 가서 받아야겟다. 

                                                                                      끝~~

                                                                                    •  닐리리야 
                                                                                      • 진짜 제대로 힐링했다. 

                                                                                        어정쩡하게 대충 바르고 문지르고 마는 그런 타이만 받아서인지 
                                                                                        충격이었다. 

                                                                                        몸 전체에서 뼈 풀어지는 소리가 내내 들리면서 시원함이 더 극대화 되는데 
                                                                                        대만족 ㅋㅋ 
                                                                                        관리사 페이스도 괜찮았고, 기왕이믄 젊고 사이즈 괜찮은 사람한테 받는게 좋은건 
                                                                                        다 똑같지 않은감 ㅎㅎ 

                                                                                        여튼 허접한 딴데 안가고 여기 단골해야 겟다. 
                                                                                        후기 이런거 머 할인이 있는것도 아닌데 쓰는 이유는 시원하게 잘 받아서 
                                                                                        고마워서 몇자 끄적여 본다ㅋㅋ